애창 메들리 (7080) 거꾸로 강을.. - 강산에
| 가수 | 강산에 |
|---|---|
| 발매월 | 2008.05 |
| 제공정보 | 준비중 |
가사
애창 메들리 (7080) 거꾸로 강을..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 수 있겠지
태극기
강산에 노래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하늘 높이
아름답겐지는 몰라도
대한 독립 만세 때부터
펄럭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시청 앞에 걸린
저 태극기
저 태극기
삐딱하게 걸린
널 보고 있으니까
왠지 나를 보고
있는 것도 같은데
우리 앞을 지나가는
저 많은 사람 중에
왠지 우리와는
상관없는 소외감
나는 그래도 내가
만든 삐따기 예 ~
하지만 너는
우리가 만든 삐따기
야야야 야야
바람이 부는 데야
어쩔 수 없겠지만
절대로 삼풍은
또 불지
않았으면
예럴랄라
강산에 노래
옐랄라 햇살이 부서져
옐랄라 하늘이 높으다
옐랄라 평온한
바람이 흘러 흘러
시원한 들판을 보았다
풀 냄새 참 흙 냄새
참 오래간만이네
기분이 좋아
천국 같은 세상이야 ~
야호 나는 살아 있네
이런 날엔 혼자라도
불만 없어
답답했던 모든 걱정
잊혀지니
하모니카 입에 물고
예럴랄라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 수 있겠지
태극기
강산에 노래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하늘 높이
아름답겐지는 몰라도
대한 독립 만세 때부터
펄럭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시청 앞에 걸린
저 태극기
저 태극기
삐딱하게 걸린
널 보고 있으니까
왠지 나를 보고
있는 것도 같은데
우리 앞을 지나가는
저 많은 사람 중에
왠지 우리와는
상관없는 소외감
나는 그래도 내가
만든 삐따기 예 ~
하지만 너는
우리가 만든 삐따기
야야야 야야
바람이 부는 데야
어쩔 수 없겠지만
절대로 삼풍은
또 불지
않았으면
예럴랄라
강산에 노래
옐랄라 햇살이 부서져
옐랄라 하늘이 높으다
옐랄라 평온한
바람이 흘러 흘러
시원한 들판을 보았다
풀 냄새 참 흙 냄새
참 오래간만이네
기분이 좋아
천국 같은 세상이야 ~
야호 나는 살아 있네
이런 날엔 혼자라도
불만 없어
답답했던 모든 걱정
잊혀지니
하모니카 입에 물고
예럴랄라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