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 김건모

가수김건모
작곡윤일상
작사이승호
발매월1998.02.01
원키E
남자키D
여자키G
제공정보 준비중

가사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도대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줘봐

왜 자꾸

어두워만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분명히

어제처럼

별 볼일 없이

끝날테지만

오늘밤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이 될 것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마리 새처럼

내가 혼자라는

외로움이 그 안에

다시 못들어오게

비라도 내리게

하늘을 찔러봐

저기 맑은 하늘

모두다가

너의

세상이니까

도대체 몇명인지

셀 수도 없을만큼

오늘밤

그대곁에 왔다가

스쳐간 여자들은

많겠지만

어떻게 오셨나요

누구랑 오셨나요

똑같은

얘기들을

하고 있는 넌

뻐꾸기 같아

오늘밤에 누구라도

자기 짝을 찾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마리 새처럼

그냥 잠시라도

내 안에서 함께할 사랑

찾고 싶어서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지지만

그렇다고

다시 어제처럼

혼자이긴

싫었어

깨어진 어둠에

아침이 오나봐

주윌 둘러보고

알게 됐어

오늘도 역시

혼자라는걸

다시 또

혼자야

오늘도 혼자야

저기 너무 맑은

하늘 위로

새가 되어버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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