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한 장(부제:서른에 만난 첫 세상)(A letter) - 김호중
| 가수 | 김호중 |
|---|---|
| 작곡 | 알고보니,혼수상태 |
| 작사 | 김호중 |
| 발매월 | 2023.12 |
| 제공정보 | 준비중 |
가사
편지 한 장(부제:서른에 만난 첫 세상)(A letter)
나는 항상
작은 아이였었고
작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
괜찮은 척
하룰 보내고
내일을 위해
그저 눈을 감을 뿐
티 내지 않으려
홀로 있었지
노래하는 꿈을 꾸며
버텼지
그날에 멈춘
나의 시간이
다시
흘러간다
나의 말에 웃고
나의 말에 우는
그대가
너무 그리웠나 봐요
내 맘을 지켜 주는
그대가 있어
오늘이 오늘이
꿈꿔 왔던 세상입니다
티 내지 않으려
홀로 있었지
노래하는 꿈을 꾸며
버텼지
그날에 멈춘
나의 시간이
다시
흘러간다
나의 말에 웃고
나의 말에 우는
그대는
내겐 선물인 거죠
내 맘을 지켜 주는
그대가 있어
오늘이 오늘이
꿈꿔 왔던 세상
그대 말에 웃고
그대 말에 웃는
지금 이 순간
잊지 않을게요
내 맘을 지켜 주는
그대가 있어
오늘이 오늘이
꿈꿔 왔던 세상입니다
그대가 준
세상입니다
나는 항상
작은 아이였었고
작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
괜찮은 척
하룰 보내고
내일을 위해
그저 눈을 감을 뿐
티 내지 않으려
홀로 있었지
노래하는 꿈을 꾸며
버텼지
그날에 멈춘
나의 시간이
다시
흘러간다
나의 말에 웃고
나의 말에 우는
그대가
너무 그리웠나 봐요
내 맘을 지켜 주는
그대가 있어
오늘이 오늘이
꿈꿔 왔던 세상입니다
티 내지 않으려
홀로 있었지
노래하는 꿈을 꾸며
버텼지
그날에 멈춘
나의 시간이
다시
흘러간다
나의 말에 웃고
나의 말에 우는
그대는
내겐 선물인 거죠
내 맘을 지켜 주는
그대가 있어
오늘이 오늘이
꿈꿔 왔던 세상
그대 말에 웃고
그대 말에 웃는
지금 이 순간
잊지 않을게요
내 맘을 지켜 주는
그대가 있어
오늘이 오늘이
꿈꿔 왔던 세상입니다
그대가 준
세상입니다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