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T

YET - 드렁큰타이거

가수드렁큰타이거
작곡랍티미스트
작사Tiger JK
발매월2018.06
제공정보 준비중

가사

YET

나 늙었다면은 늙었고
끝났다면은 마침표 위
찍어 내리는 느낌표
행세 안 해 나 묵비권
Boom bap으로 숨 쉬었고
boom bap으로 춤췄고
그때도 손가락질
내 영혼의 색 까맣다고
조명은
어둠을 따돌려
저쪽의
화려한 흉내만 비춰
터지는 기쁨의 눈물에
한때는 같이 잔 기울여
Medalion에 매달려 있는
가치관 뒤바뀐 지금
네 목에 채워진 chain
목줄에 길들여진
유죄 추정의
원칙
더러운
guilty consciences
없는 것도 죄가 돼
더 높이 뛰었거든
법이란
있는 자들을 위해
쌓아 둔
높은 돌담
돈 없는 우리만 가둬 너
넌 아직 그것도 몰라
총알보다 더 무섭다던
내 MC 철학
이제 무섭지 않아
그저 뻔히 따라만 가는
의미 없는 욕과 반항
영혼 없이 몸만 따라
어차피 그때도
쉽지 않았네
두 주먹에 흉 진
it's my life
내 몸에 흐르는
빨간 문신
Ya mean
Drunken Tiger
It's that
Feel Ghood Music
Drunken 쓰고
노래를 불렀던
One shot 내 머리 위로
잔을 들었던
내 친구들은 어디에
come on
Yet yet
가까운 옛적에
Drunken 쓰고
노래를 불렀던
One shot 내 머리 위로
잔을 들었던
내 친구들은 어디에
come on
Yet yet
가까운 옛적에
미쳤다면은 미쳤고
끝났다면은 마침표 위
찍어 내리는 느낌표
행세 안 해 나 묵비권
바를 정에 호걸 걸
아버지가 지어 주신
이름 믿음 내 모든 걸
믿던 놈들의 도둑질
내 청춘을 바쳐
공들인
영혼을 앗아 가
송두리째
밤이나 낮이나 골프질
처먹고 먹어도 고픈지
내 아들 도장은
골프채
내 아내 도장은
집 두 채
내 도장을 파고는
도박질
나 몰래몰래
다 가로채
은혜를 원수로 갚은
x 것들에 내 등이 찍혀
오갈 데 없는 내 가족
아들의 울먹거림에 미쳐
죽이고 싶었어 놈들을
정말 죽이고 싶어
죽일 수 있었어 놈들을
정말 죽일 수 있어
그때 무심한 하늘
아버지의 암 판정
6개월 시한부 인생
왜 그건 또 딱 맞혀
천벌을 받을 것들은
멀쩡해
왜 아빠만
가냐고
가지 마 아버지 죽지 마
엄마는 어떡하라고
결국 살자 내 맘에 적고
사랑 두 글자 남겨
떠나간 아빠는
할머니 곁에 845 to
이건 절대 game이 아냐
죽기 전에 맺은 약속
It's that king
and I
내 몸에 흐르는
빨간 타투
Drunken 쓰고
노래를 불렀던
One shot 내 머리 위로
잔을 들었던
내 친구들은 어디에
come on
Yet yet
가까운 옛적에
Drunken 쓰고
노래를 불렀던
One shot 내 머리 위로
잔을 들었던
내 친구들은 어디에
come on
Yet yet
가까운 옛적에
Intoxicated Tiger J
the hiphop legendary
총알보다 무서운 건
MC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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