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Burning)

버닝 (Burning) - 로시

가수로시
작곡신승훈,이원종
작사김이나
발매월2018.10
제공정보 준비중

가사

버닝 (Burning)

촛불 하나쯤이야
burning
작은 불이 하나 켜진
작은 숨결에도 꺼질 불
점점 바람을 타고
burning
가슴 안에 가득 퍼진
하루마다 자꾸 커진 불
뜨거운 머리가
생각을 멈춘다
Maybe
I'm burning
얼굴의 불빛을
감출 수 없어
큰 노크 소리가
맘을 두드린다
So baby
come in
너의 생각이 날
차고 넘친다
어쩌다가 보니
세게 데인 맘
이리저리 튀는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나도 모르는 새
일이 너무 커져 버렸어
어쩌다가 보니
세게 데인 맘
이리저리 튀는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잘은 모르지만
이 온도는 사랑일 거야
작은 반딧불이야
burning
잠시 밤에 어른거린
해가 뜨면 사라지는 거
그 작은 불빛이
날개를 펼친다
Maybe
it's flying
잡을래도
내가 끌려다녀 막
멀리 종소리가
맘을 두드린다
Baby
it's warning
뭔가 대단한 게
시작됐다고
어쩌다가 보니
세게 데인 맘
이리저리 튀는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나도 모르는 새
일이 너무 커져 버렸어
어쩌다가 보니
세게 데인 맘
이리저리 튀는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잘은 모르지만
이 온도는 사랑일 거야
남의 얘기 같지 않아
요즘 내가 보는 drama
너무 심각하긴
싫은데
나의 머리와 내 가슴이
요즘 말이 조금 안 통해
거울 속의 내 멍한
얼굴이 난 너무 답답해
어쩌다가 보니
세게 데인 맘
이리저리 튀는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나도 모르는 새
일이 너무 커져 버렸어
어쩌다가 보니
세게 데인 맘
이리저리 튀는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잘은 모르지만
이 온도는 사랑일 거야
세게 데인 맘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나도 모르는 새
겉잡을 수 없게 되었어
세게 데인 맘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잘은 모르지만
너도 다르진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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