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오백 년 - 린
| 가수 | 린 |
|---|---|
| 작곡 | 강원도 민요 |
| 발매월 | 2024.06 |
| 제공정보 | 준비중 |
가사
한 오백 년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 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한 많은 이 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 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꽃 같던 내 청춘
절로 절로 늙어
남은 반생을
어느 곳에다 뜻 붙일꼬
살살 부는 바람에
달빛은 밝아도
님 그리는 이내 마음은
어제가 오늘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 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한 많은 이 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 못 살겠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 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한 많은 이 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 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꽃 같던 내 청춘
절로 절로 늙어
남은 반생을
어느 곳에다 뜻 붙일꼬
살살 부는 바람에
달빛은 밝아도
님 그리는 이내 마음은
어제가 오늘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 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한 많은 이 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 못 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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