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서 발끝까지 (Shutdown)(Feat.Seori) - 문별(마마무)
| 가수 | 문별(마마무) |
|---|---|
| 작곡 | 임상혁,전다운,코.. |
| 작사 | 임상혁,전다운,코.. |
| 발매월 | 2022.03 |
| 제공정보 | 준비중 |
가사
머리에서 발끝까지 (Shutdown)(Feat.Seori)
차가운 내 마음에
불을 질러
날 다 헤집어 놔도
좋아
짙은 까만 밤의
나를 끌어안아 줘
더 니 리듬에
날 맞춰
눈을 감은 그때
내게 속삭여 줘요
짧은 숨결 속에
나를 녹여 줘요
굳게 닫힌 내 매듭을
풀어 줄래요
Give it to me
이 밤은 짧아
Oh no
worries
She said
나를 망쳐 놔도 돼요
She said
오늘 밤은 uhm ah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허릴 잡고
거기까지
(Touchdown
touchdown)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무릎에서
아침까지
Shutdown
shutdown
노를 저어 니 안에서
난 노련한 뱃사공
조금만 물길이 세지면
손길 거칠어지겠지
저 산을 지나 다리 건너
그림 같은 집을 짓고
Dali Van Picasso처럼
너를 그릴게
한 편의 명작
하나의 실루엣
우리의 그림은 익어 가
빨갛게
She said
나를 망쳐 놔도 돼요
She said
오늘 밤은 uhm ah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허릴 잡고
거기까지
(Touchdown
touchdown)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무릎에서
아침까지
Shutdown
shutdown
Hug me
틈이 하나도 없이
Fill we
맞닿은 순간 love it
뜨거워진 우리 사이
식을 새도 없이 난
너와 나의
tonight
Tell me 바다가 돼 줘
매일매일
깊이 헤엄쳐
계속 baby
Baby baby
slowdown
내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허릴 잡고
거기까지
(Touchdown
touchdown)
내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무릎에서
아침까지
Shutdown
shutdown baby
차가운 내 마음에
불을 질러
날 다 헤집어 놔도
좋아
짙은 까만 밤의
나를 끌어안아 줘
더 니 리듬에
날 맞춰
눈을 감은 그때
내게 속삭여 줘요
짧은 숨결 속에
나를 녹여 줘요
굳게 닫힌 내 매듭을
풀어 줄래요
Give it to me
이 밤은 짧아
Oh no
worries
She said
나를 망쳐 놔도 돼요
She said
오늘 밤은 uhm ah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허릴 잡고
거기까지
(Touchdown
touchdown)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무릎에서
아침까지
Shutdown
shutdown
노를 저어 니 안에서
난 노련한 뱃사공
조금만 물길이 세지면
손길 거칠어지겠지
저 산을 지나 다리 건너
그림 같은 집을 짓고
Dali Van Picasso처럼
너를 그릴게
한 편의 명작
하나의 실루엣
우리의 그림은 익어 가
빨갛게
She said
나를 망쳐 놔도 돼요
She said
오늘 밤은 uhm ah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허릴 잡고
거기까지
(Touchdown
touchdown)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무릎에서
아침까지
Shutdown
shutdown
Hug me
틈이 하나도 없이
Fill we
맞닿은 순간 love it
뜨거워진 우리 사이
식을 새도 없이 난
너와 나의
tonight
Tell me 바다가 돼 줘
매일매일
깊이 헤엄쳐
계속 baby
Baby baby
slowdown
내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머리에서 발끝까지
니 허릴 잡고
거기까지
(Touchdown
touchdown)
내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무릎에서
아침까지
Shutdown
shutdown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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