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water - 백현(EXO)
| 가수 | 백현(EXO) |
|---|---|
| 작곡 | Andrew Choi,김연.. |
| 작사 | 이이진,조미양,An.. |
| 발매월 | 2023.09 |
| 제공정보 | 준비중 |
가사
Underwater
귀찮게 또 울린 phone
잠깐 airplane mode
불 꺼진 방에 홀로
눈 감은 채
어둠뿐인 정적 아래
가라앉게 돼
니가 없인 모든 게
멈춰 버렸으면 해
니가 떠난 여긴
빛을 잃은 듯이
그늘이 져 매일
늘 따듯했던 품
그 온길
모를 땐
차가움도 모른 채
잘 버텼는데
난 다시 혼자가 돼
이렇게
니 사랑은
최소한의 숨
내 두 손을
잡아 올린 끈
바다 가운데
표류하던 날
살게 했던
heaven
너와 내가 끊어진 뒤에
눈을 뜨니 짙은 어둠에
점점 더
휩쓸려 가
잠겨 버리는 맘
underwater
어느새
유리창 틈에
밤을 밀어내듯
해가 비쳐 올 때
시간은 또 새로워진
하루 속에 떠밀어 나를
자연스레 세상은
제자리를 찾는데
전부였던 우리
눈부셨던 밤이
선명해 여전히
늘 나만 보던 눈
사랑을
모를 땐
이 맘도 모른 채
잘 견뎠는데
난 이제
까만 밤이 위험해
니 사랑은
최소한의 숨
내 두 손을
잡아 올린 끈
바다 가운데
표류하던 날
살게 했던
heaven
너와 내가 끊어진 뒤에
눈을 뜨니 짙은 어둠에
점점 더
휩쓸려 가
잠겨 버리는 맘
underwater
불을 켜 봐도 답답해
답답해
TV를 켜도 적막해
적막해
온몸에
힘이 빠져 가
니 사랑은
최소한의 숨
내 두 손을
잡아 올린 끈
바다 가운데
표류하던 날
살게 했던
heaven
니 손을 놓쳐 버린 뒤에
방향마저 잃어버린 채
어디로 갈지
몰라
잠겨 버리는 밤
underwater
Sinking deep at night
underwater
Sinking deep at night
underwater
귀찮게 또 울린 phone
잠깐 airplane mode
불 꺼진 방에 홀로
눈 감은 채
어둠뿐인 정적 아래
가라앉게 돼
니가 없인 모든 게
멈춰 버렸으면 해
니가 떠난 여긴
빛을 잃은 듯이
그늘이 져 매일
늘 따듯했던 품
그 온길
모를 땐
차가움도 모른 채
잘 버텼는데
난 다시 혼자가 돼
이렇게
니 사랑은
최소한의 숨
내 두 손을
잡아 올린 끈
바다 가운데
표류하던 날
살게 했던
heaven
너와 내가 끊어진 뒤에
눈을 뜨니 짙은 어둠에
점점 더
휩쓸려 가
잠겨 버리는 맘
underwater
어느새
유리창 틈에
밤을 밀어내듯
해가 비쳐 올 때
시간은 또 새로워진
하루 속에 떠밀어 나를
자연스레 세상은
제자리를 찾는데
전부였던 우리
눈부셨던 밤이
선명해 여전히
늘 나만 보던 눈
사랑을
모를 땐
이 맘도 모른 채
잘 견뎠는데
난 이제
까만 밤이 위험해
니 사랑은
최소한의 숨
내 두 손을
잡아 올린 끈
바다 가운데
표류하던 날
살게 했던
heaven
너와 내가 끊어진 뒤에
눈을 뜨니 짙은 어둠에
점점 더
휩쓸려 가
잠겨 버리는 맘
underwater
불을 켜 봐도 답답해
답답해
TV를 켜도 적막해
적막해
온몸에
힘이 빠져 가
니 사랑은
최소한의 숨
내 두 손을
잡아 올린 끈
바다 가운데
표류하던 날
살게 했던
heaven
니 손을 놓쳐 버린 뒤에
방향마저 잃어버린 채
어디로 갈지
몰라
잠겨 버리는 밤
underwater
Sinking deep at night
underwater
Sinking deep at night
under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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