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멀어지는 사이 - 신용재(2F)
| 가수 | 신용재(2F) |
|---|---|
| 작곡 | 최한솔 |
| 작사 | 최한솔 |
| 발매월 | 2022.12 |
| 제공정보 | 준비중 |
가사
매일 멀어지는 사이
우리의 시간은
여기 멈춰 버렸고
굳어 버린 채로
멍하니 서서
또 오늘에서
매일 멀어져
이렇게
우리는
그릴수록 무색하게
멀어져 가고
잊으려고 하면
선명해져
아마 오늘도 니가 없는
하루를 또 살아가고
이대로
여기서 너를 기다릴게
돌이킬 수 없다 느끼면
마지막 너를 보낼게
그때 우리 찰나였던
내 마지막 기억 속엔
너는 상냥했고
때로는 또 다정했던
그런 너였어
잠시나마 고마웠던
우리의 빛나는 순간을
기억해
행복했던
그 시간에 맴돌아
마주 잡은 두 손에는
따뜻함보다
어느새
차가움이 느껴져
그때 비로소 우리의
마지막을 생각했었어
여기서
매일매일 또 기억할게
행복했던 우리 추억만
갖은 채 너를 보낼게
그때 우리 찰나였던
내 마지막 기억 속엔
너는 상냥했고
때로는 또 다정했던
그런 너였어
잠시나마 고마웠던
우리의 빛나는 순간을
기억해 행복했어
이렇게
난 잘 버텨 내고 있어
함께했던
긴 시간이
단 몇 마디 말들로
끝났고
이내
참아 왔었던
내 날들은
또 무너져 가고
너무 사랑했던
우리의 밤들이
날 또 괴롭히고
잠시나마 찬란했던
그 모든 날 모든 순간의
너에게 인사할게
옅어지듯
또 안녕
우리의 시간은
여기 멈춰 버렸고
굳어 버린 채로
멍하니 서서
또 오늘에서
매일 멀어져
이렇게
우리는
그릴수록 무색하게
멀어져 가고
잊으려고 하면
선명해져
아마 오늘도 니가 없는
하루를 또 살아가고
이대로
여기서 너를 기다릴게
돌이킬 수 없다 느끼면
마지막 너를 보낼게
그때 우리 찰나였던
내 마지막 기억 속엔
너는 상냥했고
때로는 또 다정했던
그런 너였어
잠시나마 고마웠던
우리의 빛나는 순간을
기억해
행복했던
그 시간에 맴돌아
마주 잡은 두 손에는
따뜻함보다
어느새
차가움이 느껴져
그때 비로소 우리의
마지막을 생각했었어
여기서
매일매일 또 기억할게
행복했던 우리 추억만
갖은 채 너를 보낼게
그때 우리 찰나였던
내 마지막 기억 속엔
너는 상냥했고
때로는 또 다정했던
그런 너였어
잠시나마 고마웠던
우리의 빛나는 순간을
기억해 행복했어
이렇게
난 잘 버텨 내고 있어
함께했던
긴 시간이
단 몇 마디 말들로
끝났고
이내
참아 왔었던
내 날들은
또 무너져 가고
너무 사랑했던
우리의 밤들이
날 또 괴롭히고
잠시나마 찬란했던
그 모든 날 모든 순간의
너에게 인사할게
옅어지듯
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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