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My Way (드라마"돈꽃")
흐르는 물결이
내 발목에 감겨 나가면
깊은 곳에 숨겨 둔
아픈 기억
모두
살아나고
어디에 기대 살아갈까
나를 스쳐 가는
그 모든 것들이
상처인데
그댈 그린
밤들이
내게 욕심이란 걸
맘 아프게 알아
나를 택한
운명이
행여 그댈 맴돌아
붙잡지 못하게
이제 그대 곁에서
떠나가
내뱉는 숨마다
가시 돋친 고통이어서
깊은 곳에 숨겨 둔
사랑 또한
그저
지워 내고
어디에 기대 살아갈까
나를 스쳐 가는
그 모든 것들이
상처인데
그댈 그린
밤들이
내게 사치라는 걸
맘 아프게 알아
나를 택한
운명이
행여 그댈 맴돌아
붙잡지 못하게
이제 그대 곁에서
떠나가
언젠가 그대 곁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가 언제라도
나를 잊지 않았다면
그댈 그린
날들이
내게 마지막 남은
기쁨이었단 걸
내가 택한
운명이
다른 무엇이 아닌
그대뿐이란 걸
이제 그대 곁에서
영원히
흐르는 물결이
내 발목에 감겨 나가면
깊은 곳에 숨겨 둔
아픈 기억
모두
살아나고
어디에 기대 살아갈까
나를 스쳐 가는
그 모든 것들이
상처인데
그댈 그린
밤들이
내게 욕심이란 걸
맘 아프게 알아
나를 택한
운명이
행여 그댈 맴돌아
붙잡지 못하게
이제 그대 곁에서
떠나가
내뱉는 숨마다
가시 돋친 고통이어서
깊은 곳에 숨겨 둔
사랑 또한
그저
지워 내고
어디에 기대 살아갈까
나를 스쳐 가는
그 모든 것들이
상처인데
그댈 그린
밤들이
내게 사치라는 걸
맘 아프게 알아
나를 택한
운명이
행여 그댈 맴돌아
붙잡지 못하게
이제 그대 곁에서
떠나가
언젠가 그대 곁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가 언제라도
나를 잊지 않았다면
그댈 그린
날들이
내게 마지막 남은
기쁨이었단 걸
내가 택한
운명이
다른 무엇이 아닌
그대뿐이란 걸
이제 그대 곁에서
영원히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