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바다 나무 별의 이야기

하늘 바다 나무 별의 이야기 - 조관우

가수조관우
작곡하광훈
작사하광훈
발매월1997.10
제공정보 준비중

가사

하늘 바다 나무 별의 이야기

어릴적 내가 살던
동네 뒷산엔 언제나
푸른 꿈이 살고 있었지
개울가 물놀이로
하루 해가 기울어 가고
풀벌레 노래속에
꿈이 자라난 곳
너는 하늘을 사랑하니
나는 바다를 사랑해
분-명- 이 땅과
하늘의 주인은 바로
너희들이지 우린
너희들의 미래를
빌려 쓰고 있을뿐
어제는 창에 앉아
하늘을 보며 언제나
내 친구이던 별을
찾았지 그 곳엔
어느 별도 살 수 없어
떠나 버렸어
아무도 살지 않는
나의 하늘이여
너는 나무를 사랑하니
나는 별을 사랑해-
분-명- 이 땅과
하늘의 주인은 바로
너희들이지 우린
너희들의 미래를
빌려 쓰고 있을뿐
늦은 것이 아닐까
모두들 포기한 듯 해도
내가 널 항상
지켜줄거야
그 누가 너의 맑은
눈과 밝은 미소를
외면하면서
꿈을 더럽힐 수 있겠니-
우- 우-
이 땅과 하늘의
주인은 바로
너희들이지 우린
너희들의 미래를
빌려 쓰고
있을뿐 우
두 번 다시- -
포기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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