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메들리 12 - 조항조
| 가수 | 조항조 |
|---|---|
| 작곡 | 임종수 |
| 작사 | 김순곤 |
| 발매월 | 2004.07.03 |
| 제공정보 | 준비중 |
가사
관광메들리 12
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 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었어
사랑은 나비인가봐
현 철 노래
고-요한 내 가슴-에
나비처럼 날-아와서
사랑-을 심어놓-고
나비처럼 날아간- 사-람
내 가슴에 지울수 없는
그리움 주고간- 사람
그리운 내 사연을-
뜬 구름아 전해다오
아 아 아
아--- 아
사랑은 얄미운
나비인가봐
들국화 여인
현 철 노래
사랑에 병이 나--면
무슨 약이 있-나요
그것-은 하나
오직 당신의
그 정이 약이랍-니-다
세월이- 흘러가면-
잊혀진다 하지-만
그것은- 내 마음을
달래려고 하는 말
아- 아 오늘 밤도
오늘 밤도- 눈물짓는
들국화- 여-인
큰소리 뻥뻥
송대관 노래
갈테면 가라 해놓고
큰소리 뻥뻥 쳐놓고
돌아서서 울어야 했던
이 마음 너는 모른다
잠자는 호수같은
내 가슴에
사랑의 돌을 던지고
마음대로 가버린 너
멋대로 떠나간 너
잊어주마
너 보란듯이 오늘도
큰소리 뻥뻥 칠거야
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 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었어
사랑은 나비인가봐
현 철 노래
고-요한 내 가슴-에
나비처럼 날-아와서
사랑-을 심어놓-고
나비처럼 날아간- 사-람
내 가슴에 지울수 없는
그리움 주고간- 사람
그리운 내 사연을-
뜬 구름아 전해다오
아 아 아
아--- 아
사랑은 얄미운
나비인가봐
들국화 여인
현 철 노래
사랑에 병이 나--면
무슨 약이 있-나요
그것-은 하나
오직 당신의
그 정이 약이랍-니-다
세월이- 흘러가면-
잊혀진다 하지-만
그것은- 내 마음을
달래려고 하는 말
아- 아 오늘 밤도
오늘 밤도- 눈물짓는
들국화- 여-인
큰소리 뻥뻥
송대관 노래
갈테면 가라 해놓고
큰소리 뻥뻥 쳐놓고
돌아서서 울어야 했던
이 마음 너는 모른다
잠자는 호수같은
내 가슴에
사랑의 돌을 던지고
마음대로 가버린 너
멋대로 떠나간 너
잊어주마
너 보란듯이 오늘도
큰소리 뻥뻥 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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