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 잘 먹더라

밥만 잘 먹더라 - 창민,이현

가수창민,이현
작곡"Hitman"Bang
작사"Hitman"Bang
발매월2010.09.01
제공정보 준비중

가사

밥만 잘 먹더라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 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이미 지난 일

말하면 뭐해

돌릴 수 없는데

괜히 아픈 가슴만

다시 들춰내서 뭐해

쓸데없게

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울게

허락된다는데

괜히 허튼 일들에

아까운 눈물

낭비 말자 uh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 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아주 가끔

네 생각이 나서

슬퍼지려 하면

친구들과 술 한잔

정신 없이 취하련다

다 잊게

미워한다고

뭐 달라지나

그냥 사랑할게

단지 볼 수 없단 걸

견딜 만큼만

생각할게 uh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 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바람이 지나간다

시리게 나를 울린다

억지로 참아 봐도

자꾸 목이 메어

네 이름을

불러 본다

잊어도 못 잊겠다

너를 지울 수가 없다

남자답게 웃으며

보내야 하는데

자꾸만 난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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