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EVE
| 가수 | EVE |
|---|---|
| 작곡 | 고릴라 |
| 작사 | 고릴라 |
| 발매월 | 2005.07 |
| 제공정보 | 준비중 |
가사
Today
말없이 말없이
멍하게 그 자리에 서서
멀어지는 널 바라봐
today today
한없이 한없이
흐르는 눈물을 훔치며
마음 깊숙이 널 묻어
today today
이별은 늘
길고 지루한 잠처럼
소리없이 다가와
내 하루를 또 내 일년을
이토록 서럽게 수놓고
기억은 늘
시린 하늘에 달처럼
선명하고 차갑게
내 오늘부터
내 끝날까지
너만을 그리게 하겠지
끝없이
너없이 너없이
난 다시 살아가야 하고
지친 하루는 저물고
today today
사랑은 늘
그때뿐인 노래처럼
귓가에서 멀어져
내 하루를 또 내 일년을
이토록 서럽게 수놓고
기억은 늘
덧나버린 상처처럼
두고두고 남아서
내 오늘부터
내 끝날까지
너만을 그리게 하겠지
형벌처럼
기억은 늘
시린 하늘에 달처럼
선명하고 차갑게
내 오늘부터 내끝날까지
너만을 그리게 하겠지
끝없이
멀어지는 널 바라봐
today today
말없이 말없이
멍하게 그 자리에 서서
멀어지는 널 바라봐
today today
한없이 한없이
흐르는 눈물을 훔치며
마음 깊숙이 널 묻어
today today
이별은 늘
길고 지루한 잠처럼
소리없이 다가와
내 하루를 또 내 일년을
이토록 서럽게 수놓고
기억은 늘
시린 하늘에 달처럼
선명하고 차갑게
내 오늘부터
내 끝날까지
너만을 그리게 하겠지
끝없이
너없이 너없이
난 다시 살아가야 하고
지친 하루는 저물고
today today
사랑은 늘
그때뿐인 노래처럼
귓가에서 멀어져
내 하루를 또 내 일년을
이토록 서럽게 수놓고
기억은 늘
덧나버린 상처처럼
두고두고 남아서
내 오늘부터
내 끝날까지
너만을 그리게 하겠지
형벌처럼
기억은 늘
시린 하늘에 달처럼
선명하고 차갑게
내 오늘부터 내끝날까지
너만을 그리게 하겠지
끝없이
멀어지는 널 바라봐
toda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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