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Hana
흔한 일이 아니라고
자꾸 놀리는 친구 얘기
나도 자꾸
웃음이 배어나
싱거운 놈이 된것 같아
일찍 멈춘것만 같았던
가슴이 뛰어
바보같다 한대도
하나도 놓치고
싶지는 않아 oh
네가 볼 수 있게
알아볼 수 있게
손이 닿는 곳에
항상 있었잖아
알고 있니
무심한 너의
사소한 순간 모두
내겐 어떤 그림보다
감동이란 걸
몰랐었어
이렇게도 어려운
일이었다는 걸
가까운듯 다시 멀어지는
너의 마음을 안다는 게
헌데 난 싫지가 않나 봐
초조한 맘도
먼 길이 된대도
내게로 온다면
더 아파도 좋아 oh
네가 볼 수 있게
알아볼 수 있게
손이 닿는 곳에
항상 있었잖아
행복했던 기억들 중에
가끔 날 볼 수
없었니 oh
하나만 알아줘
하나만 믿어줘
누구보다도 널
잘 아는 나란 걸
누구보다 내 가슴만이
널 위한 자리란 걸
너의 마지막 사람이
바로 나란 걸
매일 아침 가슴이
먼저 깨어나서
날 흔들고 입안에
가득히 채워도는
혼잣말 사랑해
네가 볼 수 있게
알아볼 수 있게
손이 닿는 곳에
항상 있었잖아
행복했던 기억들 중에
가끔 날 볼 수
없었니 oh
하나만 알아줘
하나만 믿어줘
누구보다도 널
잘 아는 나란 걸
누구보다 내 가슴만이
널 위한 자리란 걸
너의 마지막 사람이
바로 나란 걸
흔한 일이 아니라고
자꾸 놀리는 친구 얘기
나도 자꾸
웃음이 배어나
싱거운 놈이 된것 같아
일찍 멈춘것만 같았던
가슴이 뛰어
바보같다 한대도
하나도 놓치고
싶지는 않아 oh
네가 볼 수 있게
알아볼 수 있게
손이 닿는 곳에
항상 있었잖아
알고 있니
무심한 너의
사소한 순간 모두
내겐 어떤 그림보다
감동이란 걸
몰랐었어
이렇게도 어려운
일이었다는 걸
가까운듯 다시 멀어지는
너의 마음을 안다는 게
헌데 난 싫지가 않나 봐
초조한 맘도
먼 길이 된대도
내게로 온다면
더 아파도 좋아 oh
네가 볼 수 있게
알아볼 수 있게
손이 닿는 곳에
항상 있었잖아
행복했던 기억들 중에
가끔 날 볼 수
없었니 oh
하나만 알아줘
하나만 믿어줘
누구보다도 널
잘 아는 나란 걸
누구보다 내 가슴만이
널 위한 자리란 걸
너의 마지막 사람이
바로 나란 걸
매일 아침 가슴이
먼저 깨어나서
날 흔들고 입안에
가득히 채워도는
혼잣말 사랑해
네가 볼 수 있게
알아볼 수 있게
손이 닿는 곳에
항상 있었잖아
행복했던 기억들 중에
가끔 날 볼 수
없었니 oh
하나만 알아줘
하나만 믿어줘
누구보다도 널
잘 아는 나란 걸
누구보다 내 가슴만이
널 위한 자리란 걸
너의 마지막 사람이
바로 나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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