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일" 아티스트 곡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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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파솔라시도(영화
정준일
도레미파솔라시도(영화 "도레미파솔라시도")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내가 너무나도 아껴왔던
나의 고양이가
나도 모르게
어디론가 사라졌어
어떡해 나 어떡해
울먹이며
밤새 찾아
헤맸었지
날 울리는
소원을 들어준다고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난 지금 니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데
기억은 희미해져
선택의 시간은 다가오고
돌아오기만을
나는 기도하는데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눈물은 이제 그만 흘려
나를 봐
돌아오기만을
기다려
전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
추억을 돌이켜
날 기억해줄래
단 한 번이라도 좋아
사랑해 너만을
언제나 영원히
날 위해 지금 말해줘
저 푸른 바다
너와 같이 가고 싶었어
너에게
약속했던
모든 말들
지켜주고 싶었어
난 하늘에
맹세했어
오늘부터
너만을 지켜주겠다고
도레미파솔라시도
널 위한 나의 기도
언제라도
넌 나의 희망이야
그리고
하늘에서 내려주신
소중한
선물이야
날 기억해줘
언제나 영원토록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눈물은 이제 그만 흘려
나를 봐
돌아오기만을
기다려
전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
기억해 소중했던
우리 시간을
함께 사랑했던
시간을
준비된 우리 만남
위해서 위해서 uh-
단 한 번이라도
oh 너만을
Yeah
지금 말해줘
닮아 가 (드라마
정준일
닮아 가 (드라마"여우각시별")
나를 버티게 했던 건
늘 너였었으니
나를 웃게 했던 것도
매일 너였으니
곳곳에 숨어 있는
너무 많은 이유들이
날 너에게로 데려가고
달려가게 하는구나
사람들이 웃는 건
어떤 이유일까
아무 재미 하나 없는
그런 얘기들인데
그걸 알게 해 주고
나도 남들처럼 웃는 게
행복하다 행복하다
느끼게 해 준 너
걷고 쉬고 말하는
모든 순간이 다 그대를
기다리고 있는 시간
기대하는 매 순간
모두가
그렇게 느꼈어
듣고 너와 말하면
이렇게 빠르게 하루가
저물어 버리는
행복한 순간
네가 없는 하루에도
온통 너뿐이라
너를 잊으려 해 봐도
어느새 너뿐이라
평범하지 않았던
고된 하루의 꿈
그 끝에
네가 있어
나의 마음이 널
떠나보내지 않아
걷고 쉬고 말하는
모든 순간이 다 그대를
기다리고 있는 시간
기대하는 매 순간
모두가
그렇게 느꼈어
시곌 보며 달리던
너를 보러 가는 지금이
눈물 떨어지게
행복한 순간
기대하고 있어
네가 만드는 나
모든 걸 맡기고
네게 가고 있어
나는 널 따라서 매일
이렇게 난 널 닮아 가
걷고 쉬고 말하는
모든 시간들이 내게는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순간
너라고 생각해 (드라마
정준일
너라고 생각해 (드라마"반의반")
건널목에 서서
신호를 기다려
잠시 널 떠올리다가
그만 건너질 못했어
창가에 앉았다
입김이 번지면
너를 적어 보지 않고
배길 수가 없어
어디선가 읽어 본
어떤 글귀에서
누구라도
한 번은
운명 같은 사랑을
배운대
난 그게
너라고 생각해
남김없이 모두 긁어
내 맘을 주는 걸 보니
왜 내겐
너여야 하는지
아플 만큼 뛰는 가슴을
부여잡고
널 본 순간
알게 됐어
내 마음의 온도를
뛰게 할 사람
툭 하고 내려앉던
내 마음을
기꺼이 안아 줄
내겐 그런 사람
난 그게
너라고 생각해
남김없이 모두 긁어
내 맘을 주는 걸 보니
왜 내겐
너여야 하는지
아플 만큼 뛰는 가슴을
부여잡고
널 본 순간
알게 됐어
네가 아니었다면
알 수 있었을까
끝을 알 수 없는
행복함과
벅차는
이 순간들
난 그게
너라고 믿을래
언젠가는 헤어져도
사랑할 것 같은 사람
왜 내겐
너여야 하는지
아플 만큼 뛰는 가슴을
부여잡고
널 본 순간
알게 됐어
잊지 못할 만큼
가슴이 내려앉던
그 순간에
알게 됐어
괜찮아
정준일
괜찮아
잠깐
내 얘기 들어 줄래
미안
나 지금 얘기해야 해
알아
너 짜증 나는 거
그러지 마 알잖아
넌 날 잘 알잖아
이런 거 싫어
사실 많이 불안해
시시하잖아
이렇게 끝내진 마
별거 아니라
말해 주면 좋겠어 난
괜찮아
별거 아니야
사실 나는 잘 모르겠어
너의 진짜 맘이 어떤지
몰라
너 왜 그러는지
그러지 마 불안해
넌 날 잘 알잖아
헤어지잔 말
그 말만 아니면 돼
나는 괜찮아
너 못되게 굴어도
너도 알잖아
많이 사랑하는 거 난
가끔 외로워
근데 괜찮아
가끔 괴로워
근데 괜찮아
겨울
정준일
겨울
차가운 새벽 공길 지나
어두운 밤거리를 달려
숨차게
언덕을 올라
하늘을 바라다보면
그대뿐입니다
아나요 얼마나 힘겨운지
침묵이 무엇을 말하는지
힘겨운 새벽
아침이
밝아 올 때쯤이면
조금 나아지겠죠
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고
이 겨울이 지나가면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아득하기만 한
그대의 따스한 손길
쉽게 잊지는
못할 겁니다 아마도
좀처럼 무뎌지지 않는
그대란 사람의 흔적들
이렇게 될 걸
우리 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행복했었을까요
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고
이 겨울이 지나가면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아득하기만 한
그대의 따스한 손길
쉽게 잊지는
못할 겁니다
너와 수줍게
입 맞추던 밤
서툴고 예민했었던
그 시절의 우린 없지만
문득 비좁은 시간의 틈
그 사이로
새어 들던
아름다운 그대 고마워
가을꽃
정준일
가을꽃
보고 싶다 말하면
끝내 보고 싶어질까 봐
사랑한다 말하면
정말 사랑하게 될까 봐
그리움의
눈물이
어린 가을 하늘에
꽃잎 되어
그대에게 닿으면 나예요
그게 나예요
어떻게 지내요
여전히도 예쁜가요
이렇게라도
만날 수 있다면
내가 별이 될게
소리 없이 내릴게
멀어지던 그 밤
손끝에 남은 온기가
꽃잎처럼 흩어져
날아갈 때
펑펑 울던
그대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네
나는 어두울게요
그대가 더 밝게 빛나게
내가 외로울게요
그대 모든 짐을 나에게
따듯한
노을의 빛
손 틈 사이사이로
불어올 때
그대에게 안기면 나예요
그게 나예요
어떻게 지내요
여전히도 예쁜가요
이렇게라도
만날 수 있다면
내가 별이 될게
소리 없이 내릴게
말없이
가만히 귀 기울여
그때의 나를
부르면
난 철없는 어린아이처럼
너에게 날아갈 텐데
I think about you
every day
Every moment
be with you
And I think about you
every where
Even if I can't see
you forever
내가 더 잘할게
끝내 말도 못 하고
멀어지던 그 밤
손끝에 남은 온기가
꽃잎처럼 흩어져
날아갈 때
펑펑 울던
그대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네
그때 나의 가을은
온통 그대였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