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치 바보야 - 강혜연
| 곡번호 | 95940 |
|---|---|
| 가수 | 강혜연 |
| 작곡 | 차태일 |
| 작사 | 강혜연,디웨일 |
| 발매월 | 2023.02 |
| 제공정보 | 준비중 |
가사
천치 바보야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당신 하나
별 셋 자식 셋을
헤아렸는데
하루해가 저물어도
돌아오지 않는 사람
긴긴 하루
또 하루
천치 같은 늙은이
눈물도
이제는 말랐는지
비시시 웃고만 있네
허허허 웃음도 아닌
바보처럼
이 가련한
천치 바보야
벌써 사월이 가고
칠월이 왔네
여든 더하기 여섯
곱하기 삼백육십오 일
따뜻한 체온을 놓칠세라
꼭꼭 붙잡고
자갈밭 길인데도
웃으며
천치 같은 늙은이
눈물도
이제는 말랐는지
비시시 웃고만 있네
허허허 웃음도 아닌
바보처럼
이 가련한
천치 바보야
벌써 사월이 가고
칠월이 왔네
여든 더하기 여섯
곱하기 삼백육십오 일
따뜻한 체온을 놓칠세라
꼭꼭 붙잡고
자갈밭 길인데도
웃으며
자갈밭 길인데도
웃으며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당신 하나
별 셋 자식 셋을
헤아렸는데
하루해가 저물어도
돌아오지 않는 사람
긴긴 하루
또 하루
천치 같은 늙은이
눈물도
이제는 말랐는지
비시시 웃고만 있네
허허허 웃음도 아닌
바보처럼
이 가련한
천치 바보야
벌써 사월이 가고
칠월이 왔네
여든 더하기 여섯
곱하기 삼백육십오 일
따뜻한 체온을 놓칠세라
꼭꼭 붙잡고
자갈밭 길인데도
웃으며
천치 같은 늙은이
눈물도
이제는 말랐는지
비시시 웃고만 있네
허허허 웃음도 아닌
바보처럼
이 가련한
천치 바보야
벌써 사월이 가고
칠월이 왔네
여든 더하기 여섯
곱하기 삼백육십오 일
따뜻한 체온을 놓칠세라
꼭꼭 붙잡고
자갈밭 길인데도
웃으며
자갈밭 길인데도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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