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 박상민
| 가수 | 박상민 |
|---|---|
| 작곡 | 홍진영 |
| 작사 | 김현아.홍진영 |
| 발매월 | 2019.10 |
| 원키 | A |
| 남자키 | G |
| 여자키 | C |
| 제공정보 | 준비중 |
가사
철부지
내가 자란 시간만큼
깊게 패인 흔적들
하지 말란 일들만
왜 했을까요
한 주름 또 한 주름
거들었던 철부지
이제 와서 안아봐요
아버지를
컸다고 사내라고
부끄러워 한 번도
오 아버지
사랑한단 말도
고맙단 말도 못 한
철부지
가끔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리워요
세상살이 하다 보니
답답한게 너무 많아
나 잘나서 사는 건 줄
착각했죠
당신 앞에 영원한
철부지가 말해요
고맙다고
낳아주고 길러줘서
컸다고 사내라고
부끄러워 한 번도
오 아버지
사랑한단 말도
고맙단 말도 못 한
철부지
가끔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리워요
가끔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리워요
내가 자란 시간만큼
깊게 패인 흔적들
하지 말란 일들만
왜 했을까요
한 주름 또 한 주름
거들었던 철부지
이제 와서 안아봐요
아버지를
컸다고 사내라고
부끄러워 한 번도
오 아버지
사랑한단 말도
고맙단 말도 못 한
철부지
가끔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리워요
세상살이 하다 보니
답답한게 너무 많아
나 잘나서 사는 건 줄
착각했죠
당신 앞에 영원한
철부지가 말해요
고맙다고
낳아주고 길러줘서
컸다고 사내라고
부끄러워 한 번도
오 아버지
사랑한단 말도
고맙단 말도 못 한
철부지
가끔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리워요
가끔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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