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하비샴의 왈츠
나 그대가 유난히
좋아한 내 긴 속눈썹
한껏 올리며
오늘도 거울앞에 섰어요
나 오늘도 머리를
정성스레 빗으며
그대 좋아한 내 머릿결
가다듬고 있어요
그댄 항상 나에게
목이 길어 정장이
어울린다 얘기했죠
화장 안한 맨 얼굴때가
더 예쁘다며
화장하지 말랬죠 oh
난 이렇게 그대가
좋아하던 모습
그대로 꾸몄는데 다시
봐 줄 순 없는 건가요
언젠가는 꼭 돌아오겠죠
날 안아주겠죠
그대와 나
라라라
따라 라라라 라라
그날은 꼭 오겠죠
난 웃는게 훨씬 더
예쁘다며 울지 말란
그대 말에
이렇게 아직
웃고 있는데
oh 그렇게 그녀와
행복한가요
나 따윈 잊은건가요
난 아직
기다리고 있는데
난 이렇게 그대가
좋아하던
그 모습대로
꾸몄는데
다시 봐 줄 순
없는 건가요
없는건가요 없는건가요
거울에 비친 나는
그대로인데
그대만 있으면
그대만 있으면 돼
그러면 다 되는데
나 그대가 유난히
좋아한 내 긴 속눈썹
한껏 올리며
오늘도 거울앞에 섰어요
나 오늘도 머리를
정성스레 빗으며
그대 좋아한 내 머릿결
가다듬고 있어요
그댄 항상 나에게
목이 길어 정장이
어울린다 얘기했죠
화장 안한 맨 얼굴때가
더 예쁘다며
화장하지 말랬죠 oh
난 이렇게 그대가
좋아하던 모습
그대로 꾸몄는데 다시
봐 줄 순 없는 건가요
언젠가는 꼭 돌아오겠죠
날 안아주겠죠
그대와 나
라라라
따라 라라라 라라
그날은 꼭 오겠죠
난 웃는게 훨씬 더
예쁘다며 울지 말란
그대 말에
이렇게 아직
웃고 있는데
oh 그렇게 그녀와
행복한가요
나 따윈 잊은건가요
난 아직
기다리고 있는데
난 이렇게 그대가
좋아하던
그 모습대로
꾸몄는데
다시 봐 줄 순
없는 건가요
없는건가요 없는건가요
거울에 비친 나는
그대로인데
그대만 있으면
그대만 있으면 돼
그러면 다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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