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 (드라마 - 윈터(aespa)
| 가수 | 윈터(aespa) |
|---|---|
| 작곡 | 이기환 |
| 작사 | 이기환 |
| 발매월 | 2024.01 |
| 제공정보 | 준비중 |
가사
항해 (드라마"무인도의 디바")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 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고단했던 하루의
빛을 쏟아 내듯
너의 눈물은
어둠 속에서 더 빛나고
움츠러진 어깨에
드리우는 그림자
그건 누군가 너의 날갤
감추기 위해
어제 지나온 길 위엔
너의 눈물이 남았고
채 마르기도 전에
너는 다시 걷고 있지만
언젠간 마주할
그날에
넌 오늘을
꼭 기억할 거야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 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기적은 소리 없이
우릴 찾아오니까
아직
너의 눈엔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나는 느낄 수 있어
아름답게 피어날
너의 내일 속
환하게 미소 짓는 너를
멀어 보인 꿈들은
한 뼘 남은 거리만큼
가까워졌단 걸
넌 아직은 몰랐겠지만
하나둘씩 쌓인
너의 시간은
원하는 그곳에
데려갈 거야
(You will fly
shining like a star)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 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비가 내리고 나면
끝엔 널 위해 피어난
무지개가
너를 기다리고 있어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 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 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고단했던 하루의
빛을 쏟아 내듯
너의 눈물은
어둠 속에서 더 빛나고
움츠러진 어깨에
드리우는 그림자
그건 누군가 너의 날갤
감추기 위해
어제 지나온 길 위엔
너의 눈물이 남았고
채 마르기도 전에
너는 다시 걷고 있지만
언젠간 마주할
그날에
넌 오늘을
꼭 기억할 거야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 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기적은 소리 없이
우릴 찾아오니까
아직
너의 눈엔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나는 느낄 수 있어
아름답게 피어날
너의 내일 속
환하게 미소 짓는 너를
멀어 보인 꿈들은
한 뼘 남은 거리만큼
가까워졌단 걸
넌 아직은 몰랐겠지만
하나둘씩 쌓인
너의 시간은
원하는 그곳에
데려갈 거야
(You will fly
shining like a star)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 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비가 내리고 나면
끝엔 널 위해 피어난
무지개가
너를 기다리고 있어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 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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