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훨훨(세월호 추모곡)
아이야 내 아이야
초롱한 내 아이야
아직도 다 못다 핀
가여운 내 아이야
불쌍해서 어째
애처로워서 어째
어이 너를 보내니
내 어이 너를 잊겠니
훨훨
잘 가거라
엄마는 오늘 밤도
슬피 운다
아이야 내 아이야
해맑은 내 아이야
꽃다운 우리 아이
나비가 되었구나
불쌍해서 어째
애처로워서 어째
어이 너를 보내니
내 어이 너를 잊겠니
훨훨
잘 가거라
아빠는 오늘 밤도
슬피 운다
아이야
가엾은 내 아이야
아이야 내 아이야
초롱한 내 아이야
아직도 다 못다 핀
가여운 내 아이야
불쌍해서 어째
애처로워서 어째
어이 너를 보내니
내 어이 너를 잊겠니
훨훨
잘 가거라
엄마는 오늘 밤도
슬피 운다
아이야 내 아이야
해맑은 내 아이야
꽃다운 우리 아이
나비가 되었구나
불쌍해서 어째
애처로워서 어째
어이 너를 보내니
내 어이 너를 잊겠니
훨훨
잘 가거라
아빠는 오늘 밤도
슬피 운다
아이야
가엾은 내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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