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 메들리 13(목포의 눈물)

디스코 메들리 13(목포의 눈물) - 이난영

가수이난영
발매월2000.01.03
제공정보 준비중

가사

디스코 메들리 13(목포의 눈물)

사--공-의--

뱃 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 시----

아롱 젖은 옷 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짝사랑

고복수 노래

아 아

으악새 슬피우-니

가을- 인--가---요

지나-친

그- 세-월---이-

나를- 울립-니-다

여울에 아롱--젖-은

이즈러진 조각-달

강-물도 출렁--출렁

목이- 멥니----다

추풍령

남상규 노래

구름도 자고-- 가는

바람도 쉬어 가는

추풍-령 구비--마다

한많은-사-연

흘러간 그 세월을

뒤돌아 보-는

주름진 그 얼굴에

이슬이 맺혀 그 모----습

흐렸구--나

추풍-령 고-개

청춘 고백

남인수 노래

헤어지면 그리웁-고

만나 보면 시들하-고

몹-쓸 것이 내 심---사

믿는다 믿어라

변-치- 말자

누가 먼저 말했--던-가

아-

생각-하-면---

생각사-록 죄많은-

내-청--춘

한번쯤

송창식 노래

한번쯤 말을 걸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붙여 오겠-지

시간은 자꾸 가는데

집에는 다와 가는데

왜 이렇게 망설일까

나는 기다리는-데

뒤돌아 보고 싶지만

손짓도

하고 싶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기다려 봐야지

59년 왕십리

김흥국 노래

왕십리 밤거리에

구슬프게 비가 내리면

눈물을 삼키려

술을 마신다

옛 사랑을- 마신다

정주던 사람은

모두 떠나-고

서울 하늘 아래

나홀-로

아- 깊어 가는

가을 밤만이

왕십리를 달래 주네

아- 깊어 가는

가을 밤만이

왕십리를

달래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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