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반

배반 - 윤상

가수윤상
작곡윤상
작사윤상
발매월1996.09
제공정보 준비중

가사

배반

아주 먼 곳인줄 알았지
손에 잡히지 않는
너는 지쳐있는듯
내 노래를 외면하고
다신 못만날 줄 알았어
빗나간 오해속에 갇혀
끝도 없는
한숨의 시간을
쳇바퀴 돌듯
그 자-리에 누가
이토록 우리를
멀어지게 한거야
끝내 잊어버릴 수 없는
빛바랜 너의 기억들만을
마치 조롱하듯 남겨둔채
언제 이토록
서로를 미워하게 된거야
끝내 지워버릴 수 없는
뛰는 가슴에
희미한 아픔-이
바로 그 날처럼
더 새-로울 뿐인데

처음부터 내겐 없었지
높이 오를 수 있는 날개
진실이란 언제나 그렇듯
깊은 상처를 비웃-을 뿐
누가 이토록 우리를
멀어지게 한거야
끝내 잊어버릴 수 없는
빛바랜 너의 기억들만을
마치 조롱하듯 남겨둔채
언제 이토록
서로를 미워하게 된거야
끝내 지워버릴 수 없는
뛰는 가슴에
희미한 아픔-이
바로 그날처럼 더
새-로울 뿐인데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권리 증빙 자료와 함께 요청해 주세요.
광고 영역

같은 가수의 다른 곡

관련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