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썸데이... 그리고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사랑의 기쁨을 깨닫고
나 같은 남자도 사랑을
알게 했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사랑의 의미를 배우고
나라는 사람이 있단 걸
알게 됐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나는 사랑을 했다오
그땐
사랑을 지우고
또 지워야 하는지
몰랐다오
사랑이 사랑을 머금고
눈물은 태연히 흐르고
이별이 뭔지도 몰라서
난 웃었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나는 사랑을 했다오
그땐
심장을 떼 내고
버려도 안 되는 걸
정말 몰랐다오
난 바보라
뭐든지 남보다 느리고
나 그래서 사랑을
알 때쯤 너를 잃고
난 바보라
이별이 뭔지도 모르고
갑자기 오는 이별을
막지도 못하고
난 그저
고마워하는 맘밖에
난 그저
절대 안 된단 말밖에
무엇도 할 수 없는
이내 맘을 아니
보내면서도
죽어 가는 걸 넌 아니
너는
아니
그대 이름을
부르고 부르고
부르고 부르며
애를 써 봐도
눈물이
내 손을 잡으며
잡으며 그대를
말려도
나 하나 사랑한
나만을 지켜봐 주던
그런 사람이 있단 걸
감사하며 보냈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사랑의 의미를 배우고
나라는 사람이 있단 걸
알게 됐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나는 사랑을 했다오
그땐
심장을 떼 내고
버려도 안 되는 걸
몰랐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사랑의 기쁨을 깨닫고
나 같은 남자도 사랑을
알게 했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사랑의 의미를 배우고
나라는 사람이 있단 걸
알게 됐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나는 사랑을 했다오
그땐
사랑을 지우고
또 지워야 하는지
몰랐다오
사랑이 사랑을 머금고
눈물은 태연히 흐르고
이별이 뭔지도 몰라서
난 웃었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나는 사랑을 했다오
그땐
심장을 떼 내고
버려도 안 되는 걸
정말 몰랐다오
난 바보라
뭐든지 남보다 느리고
나 그래서 사랑을
알 때쯤 너를 잃고
난 바보라
이별이 뭔지도 모르고
갑자기 오는 이별을
막지도 못하고
난 그저
고마워하는 맘밖에
난 그저
절대 안 된단 말밖에
무엇도 할 수 없는
이내 맘을 아니
보내면서도
죽어 가는 걸 넌 아니
너는
아니
그대 이름을
부르고 부르고
부르고 부르며
애를 써 봐도
눈물이
내 손을 잡으며
잡으며 그대를
말려도
나 하나 사랑한
나만을 지켜봐 주던
그런 사람이 있단 걸
감사하며 보냈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사랑의 의미를 배우고
나라는 사람이 있단 걸
알게 됐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나는 사랑을 했다오
그땐
심장을 떼 내고
버려도 안 되는 걸
몰랐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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