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중

마중 - 에이트

가수에이트
작곡"Hitman"Bang
작사김미진
발매월2009.05
제공정보 준비중

가사

마중

어제처럼
보내 주자
그대 집에
바래다주는 것처럼
내일 또다시
만날 것처럼
많은 말은
아껴 두자
조금 오래
떨어져 있는 거라도
다시 만날 테니까
지금보다 괜찮은
내가 될 거야
언제라도 날 보면
그대의 가슴 뛰도록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멀리 그대가 나를
듣도록
노래 부를게
아직까지
변함이 없다고
걱정 말라고
그대 오는 걸음을
듣도록
귀 기울일게
언젠가 그대를
마중 나갈 그날
기다리면서

먼 훗날엔 오늘을
추억할 거야
웃으면서
말할래
그대란 이유만으로
나는 아프지 않았어
멀리 그대가 나를
듣도록
노래 부를게
아직까지
변함이 없다고
걱정 말라고
그대 오는 걸음을
듣도록
귀 기울일게
언젠가 그대를
마중 나갈 그날
기다리면서
혹시 그대
까만 밤이면
내게 오는 길
낯설어 할까 봐
환히 밝혀 둘게
멀리서도 알게
넘어지고
헤매이지 않게 huh
내겐 함께했었던 날들이
하루 같았어
기다림도 하루를 지나듯
스쳐 갈 거야
다시 그대가 내게
오는 날
마중하는 날
그 설렘 하나로
그땔 기다리며
나는 또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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