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곡 목록
총 41,568곡
2003.11
1994.01
2003.06
2016.12
2019.11
2023.04
2022.04
2011.02
2023.07
2014.09
2024.07
2017.01
2017.04
2015.12
2024.06
2024.12
2004.06
2014.06
2020.07
2002.07
가끔씩 연락해요
LEEDS
가끔씩 연락해요
또 미칠듯
그리운 날엔
이렇게 종일
비라도 내리면
닳고 닳은
그대 사진도
날 위로해주지
못하는데
그저 정신없이
걷곤 하죠
한참을 망설이다가
태연한 척
그대와 마주칠때면
어색한 듯
인살 건네는
그대의 모습이
정말 미칠 듯
보고 싶다고
아직도 난
눈물뿐이라고
그대가 있어줘야
한다고
혀끝에 고이는-
그 모든 말을 뒤로 한채
난 겨우 꺼낸 그 말
가끔씩 연락해요
난 좋은 기억만
남긴 채
미련없이 보내줘야만
했었죠
친구조차 힘든 사이로
나 기억되는 건
정말 미칠듯
보고 싶다고
아직도 난
눈물뿐이라고
그대가 있어줘야
한다고
애타는 내 맘을-
무색하게 만들던
그대의 애꿎은 한 마디-
좋아 보인다는 말
참 많이 힘든
날이었죠
그대를 알고부터
후회는 되지 않을 사랑
그댄 모르나요
지켜온 나의 사랑도-
그댈 위해
비워둔 자리도
그댄 원한적
없는 일인데
마지막까지도-
수없이 혼자했던
그 말을 꺼내지 못한채
우- 가끔씩 연락해요
가끔씩 생각하지
권인하
가끔씩 생각하지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가끔씩 생각하지
새롭게 변해가도
괜-찮은가
가끔씩 생각하지
문득 혼자 살고 싶어
그런 생각 가끔씩 했지
바보처럼 살고 싶어
그런 생각 가끔씩 했지
바람이 불고
눈비가 내려
정신없이
세월은 흘러가고
지금 여긴
어디인가
문득 혼자 살고 싶어
그런 생각 가끔씩 했지
바보처럼 살고 싶어
그런 생각 가끔씩 했지
바람이 불고
눈비가 내려
정신없이
세월은 흘러가고
지금 여긴 어디인가
바람이 불고
눈비가 내려
정신없이 세월은-
흘러가고-
지금 여긴 어디인가
오 오 오
지금 여긴 어디인가--
오 오 오 오
지금 여긴 어디인가---
가끔씩 눈물이 나죠
TIM
가끔씩 눈물이 나죠
눈물도 흐르지 않아
돌아서는 그댈
말없이 바라보았죠
한참을 그렇게 있다
이별이 온 걸
알아버렸죠
모든건
다 잊혀지겠죠
보고픈 맘도
그대의 이름도
가끔 몸서리치게
그립고 서글퍼도
그대로 시간은 흐를테고
변해가겠죠
더이상은 더이상은
가질 수 없는 그대
기억도 함께 가져가야
하는 걸 텐데
바보같은 사랑은
모진 상처로 남아
하루도
살 수 없게 하네요
가끔씩 눈물이 나죠
그래도 살아가겠죠
다 그런거니까
그러는 내가 싫겠죠
더는 그리워 할 것도
손꼽아 기다릴
일도 없겠죠
그대가 나에게 말했던
사랑은 이토록
서글픈건가요
이렇게 잊지도
미워하지도 못하고
가끔씩 그대를 떠올리다
잠이들겠죠
더이상은 더이상은
가질 수 없는 그대
기억도 함께 가져가야
하는걸 텐데
바보같은 사랑은
모진 상처로 남아
하루도
살 수 없게 하네요
가끔씩 눈물이 나죠
이런 나를 아나요
모두 잊고 사나요
정말 나를 사랑했나요
기억도 함께
가져가야 하는걸 텐데
바보같은 사랑은
모진 상처로 남아
하루도 살 수
없게 하네요
가끔씩 눈물이 나죠
가끔씩 눈물이 나죠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
볼빨간 사춘기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
가끔씩 생각이 나면
지금쯤 뭘 하고 있나
며칠째 감지 않은 머리
no no no
가만히 이불 속에서
만지작거리면 깜짝
전화벨 소리에
난 부끄러 woo
Du ru du ru ru
ru ru ru ru ru ru
Du ru ru ru ru ru ru
ru ru
Du ru ru ru ru ru ru
ru ru
머리 식히러
뚝방 가는 길
벌써부터
보고 싶었어
작년 벚꽃에
또 작은 공연에
기억나니
너무 좋아
가끔씩 생각이 나면
지금쯤 뭘 하고 있나
며칠째 비워지지 않은
메시지
하나씩 정리하기엔
머릿속 가득히 앉은
생각들이 많아
난 한숨만 woo
어두컴컴해
돌아가던 길
발에 붙은
꽃잎 그대로
얼마 동안은
방에만 있겠지
그렇지만
너무 좋아
하나씩 정리하기엔
머릿속 가득히 앉은
생각들이 많아
난 한숨만 woo
Du ru du ru ru
ru ru ru ru ru ru
Du ru ru ru ru ru ru
ru ru
Du ru ru ru ru ru ru
ru ru
Du ru du ru ru
ru ru ru ru ru ru
Du ru ru ru ru ru ru
ru ru
Du ru ru ru ru ru ru
ru ru
가끔 이러다
펀치
가끔 이러다
혹시 뭐 할까
기분 탓일까
오늘따라
네가 그리워지는데
가끔 이러다
네 생각에 잠 못 드니까
미련한 상상
밤새 하겠지
슬프다고 괴롭다고
그렇게 끝이라는 걸
술 한잔에
다 잊혀질까
사랑은 또 사랑으로
잊어야 하는 거라면
이제는
나 그만하고 싶어
사실 난 괜찮지 않아
널 잊지 못하고
아직도
너를 기다리고 있어
혹시 뭐 할까
너는 어딜까
오늘따라
네가 그리워지는데
가끔 이러다
네 생각에 잠 못 드니까
미련한 상상
밤새 하겠지
라테가 좋았던
너의 집 앞 카페
한 번 더
가 봤으면
매일 걷던 이곳
그 가로등 밑에
너와 입맞춤하던
이 골목
네가 잊혀지지 않아
점점 더 선명해
아직도
널 잊지 못하고 있어
혹시 뭐 할까
기분 탓일까
오늘따라
네가 그리워지는데
가끔 이러다
네 생각에 잠 못 드니까
미련한 상상
밤새 하겠지
매일 슬픈 노랠
듣곤 해
네가 제일 좋아하던
노래
우리 얘기가 돼 버렸어
그럴 줄 모르고
나를 잊었나
지워 버렸나
우울하게
비는 또 내려오나 봐
보낼 수 있을까
시간이 더 지나고 나면
너를 보기 전
그때가 될까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언제쯤이면
너에게서 자유로울까
오늘도 너를
기다리는 나
가끔 연락하던 애 (@kyulisme)
10cm
가끔 연락하던 애 (@kyulisme)
걘 가끔 언제 만나자면
나오곤 하던 애였는데
참 엊그저께
만난 것 같애
그냥 한두 번쯤
만났을 땐
나 아무렇지
않았는데
왜 오늘은
좀 별로인 걸까
이제 울지 않고
웃어서일까
너도 좋은 연앨
해서인 걸까
나만 여기서
동떨어져서
아무렇지 않은 척해
뭘 위해서
우린 왠지 다시는
안 보게 될 거 같아
그냥 인스타그램에서만
볼 거야
우리 사인 아무것도
아니게 돼도 좋을 거야
난 가끔 연락하던
애니까
가끔 연락하던
애니까
상처 받지 말자며
우린 서로 다독였는데
이렇게 다시
뜸해진 걸까
가끔 잊을 만하면
하찮은 인사말을 전해
그런 가벼운
친구더라
이제 술에 취하긴
싫더라
니가 행복하다니
좋더라
나도 여기
멈춰 서지 않고
이젠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 그래서
우린 왠지 다시는
안 보게 될 거 같아
그냥 인스타그램에서만
볼 거야
우리 사인 아무것도
아니게 돼도 좋을 거야
난 가끔 연락하던
애니까
가끔 연락하던
애니까
가끔 연락하던
애니까
가끔 연락하던 애
결
가끔 연락하던 애
걘 가끔 언제 만나자면
나오곤 하던 애였는데
참 엊그저께
만난 거 같아
그냥 한두 번쯤
만났을 땐
나 아무렇지
않았는데
왜 오늘은
좀 별로인 걸까
이제 울지 않고
웃어서일까
너도 좋은 연앨
해서인 걸까
나만 여기서
동떨어져서
아무렇지 않은 척해
뭘 위해서
우린 왠지 다시는
안 보게 될 거 같아
그냥 인스타그램에서만
볼 거야
우리 사인 아무것도
아니게 돼도 좋을 거야
난 가끔 연락하던
애니까
Uhm
(가끔 연락하던 애니까)
상처 받지 말자며
우린 서로 다독였는데
이렇게 다시
뜸해진 걸까
가끔 잊을 만하면
하찮은 인사말을 전해
그런 가벼운
친구더라
이제 술에 취하긴
싫더라
니가 행복하다니
좋더라
나도 여기
멈춰 서지 않고
이젠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 그래서
우린 왠지 다시는
안 보게 될 거 같아
그냥 인스타그램에서만
볼 거야
우리 사인 아무것도
아니게 돼도 좋을 거야
난 가끔 연락하던
애니까
Uhm
(가끔 연락하던 애니까)
Uhm
(가끔 연락하던 애니까)
(우리 사인 아무것도
아니게 돼도 좋을 거야)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가을방학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만약이라는
두 글자가
오늘 내 맘을
무너뜨렸어
어쩜 우린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어
그렇지
않니
음악을 듣고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사람들을 만나고
우습지만 예전엔 미처
하지 못했던
생각도
많이 하게 돼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 같은 사람은
너밖에 없었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 같은 사람은
너밖에 없었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가끔 문득 (드라마
권인하
가끔 문득 (드라마"이브의 사랑")
또 찬 바람에
움츠러든 나
이런 내 모습
초라해 보일 때
따사로운 햇살처럼
나를 감싸던
그대가
더 그립죠
혼자 살아 낼 수
있을 것 같아
그대 떠나보낸
나인데
다시 불어오는 바람에
그대가 더 그리워
가끔은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돼
그대는 항상
지친 날 안아 줬는데
한 번도 그대를
안아 준 적 없었던
내가
정말 밉겠죠
혹시 그대 가끔은
내 생각 하나요
벌써
날 잊었나요
혼자 살아 낼 수
있을 것 같아
그대 떠나보낸
나인데
다시 불어오는 바람에
그대가 더 그리워
가끔은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돼
그대는 항상
지친 날 안아 줬는데
한 번도 그대를
안아 준 적 없었던
내가
정말 밉겠죠
나를 또 안아 줘
예전처럼 안아 줘
너의 품에
다시 쉬고파
가끔은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돼
그대는 항상
지친 날 안아 줬는데
한 번도 그대를
안아 준 적 없었던
내가
참 미웠겠죠
가끔 내가
김나영
가끔 내가
무슨 말이라도 좀 해 봐
잘못 나온 말이었다고
헤어지잔
너의 그 말에
털썩 주저앉은 날
그냥 바라보고 있는 너
그런 거니 내 손조차
잡을 수도 없을 만큼
내가
싫어졌니
날 사랑했던 네가
네가 멀어져 가
늘 나만 알던 네 맘
네 맘 남겨 둔 채
나 혼자 갖긴 너무 힘든
다 지워 내긴 너무 많은
우리 사랑을
혼자 하기엔 너무 아파
난 좀
다를 것만 같았어
이별을 한 뒤에도
쉽게 잊을 거라 믿었어
근데 가끔 숨도 쉬지
못할 만큼 너무 아파
그냥
울고 있어
날 사랑했던 네가
네가 멀어져 가
늘 나만 알던 네 맘
네 맘 남겨 둔 채
나 혼자 갖긴 너무 힘든
다 지워 내긴 너무 많은
우리 사랑을
혼자 하기엔 너무 아파
더 얼마나 아파야
내가
떠난 너를 그래 너를
잊을 수가 잊을까
아무리 널 지워 봐도
매일 넌 그 자리에
널 사랑하는 내가
내가 여기 있어
수많았던 추억
모두 간직한 채
혹시라도 가끔 네가
힘들어서 가끔 내가
그리울 때면
미안해 말고 내게 와 줘
그래 가끔 내가
생각날 땐
가끔 난 날 안 믿어
씨잼
가끔 난 날 안 믿어
X꺄
유명하다 왜
Saint Laurent 발
니 면상에
할렐루야 아멘
매일매일 회개
왠지 뭔가 감사해
yeah yeah
Gucci my bank
지름신 oh yeah
저거랑 저거로 해
직원 번호는 왜
맛이 간 것
같기도 해
딴 여자도 필요해
기도가 필요해
생각이 너무 시끄러 쉿
반의반 빼곤 비밀
정리가 필요해 난
기다려 봐 날 믿어
제대로 해야 해 난
기다려 줘 날 믿어
전설이라고 그냥 믿어
가끔 난 날 안 믿어
가끔 난 날 안 믿어
가끔 난 날 안 믿어
가끔 난 날 안 믿어
가끔 난 날 안 믿어
근데 넌 뭔데 x꺄 비켜
넌 뭔데 x꺄 비켜
물론
가끔 난 날 안 믿어
근데 넌 뭔데 x꺄
비켜
Alcoholic
여기 따라 더
손이 떨려 더
발매일 밀어 더
자식들 싱거워서
못 맡겨 피처링도
나만 외톨
아 외롭
Balenciaga diamonds
금반지와 팔
금요일이야
난 집에 너네랑 실려 와
다짐해
언젠간 이걸 그만두길
토요일은 112
일요일은 주일
Huh huh huh
huh huh huh
Fxxxxxx
balling
넌 멋없어 난 철없어
그냥 벌어 더
난 카사노바
난 솔로몬 난 솔로
가끔 난 날 안 믿어
가끔 난 날 안 믿어
가끔 난 날 안 믿어
가끔 난 날 안 믿어
근데 넌 뭔데 x꺄 비켜
넌 뭔데 x꺄 비켜
물론
가끔 난 날 안 믿어
근데 넌 뭔데 x꺄
비켜
가끔 (Feat.Crush,기리보이)
긱스(Geeks)
가끔 (Feat.Crush,기리보이)
요즘은 잠을 못 자
yeah I got work hard
가끔은 배가 고파도
밥을 먹을 순 없지
내일 공연이 있으니까
no pizzas in my studio
이런 게 익숙해진 지도
벌써 몇 년째
가끔은 생각해
이런 게
내가 원했던 삶이
맞는지
너무 많은 사람들
너무 많은 관심
너무 많은 스케줄
너무 많은 음악
너무 많은 대화와
너무 많은 생각
할 일이 너무나도 많아
can we slow it down
무대에 내려와
땀에 젖는 게
요새는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네
내 노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감사해
근데 가끔은 말야
가끔은 가끔은
멀리 떠나가고 싶어 난
아무 생각 들지도 않게
어디로든
상관없어 난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찾지 못하게
어디로든 떠날게
전화도 꺼 놓은 채로
너의 연락을 못 받아도
미안해 미안해
어디로든 떠날게
전화도 꺼 놓은 채로
너의 연락을 못 받아도
미안해 미안해
한적한 거릴
걸어
어딘가 변했지
이 동네도
스피커 사이로
나오는 노래도
거짓말처럼 변했고
내 취향도 변했어
덤벙거리는 성격인 건
여전해
변하기 싫어
나다운 게 훨씬 편해
덥지 않은 여름
따뜻하지 겨울이
이제 예전보다 작아졌네
서울이
가끔 말야
멀리 떠나고 싶어
사계절이 사라질까
걱정하고 있어
모두 변하고 있지
당연한 거겠지만
나 홀로
같은 위치에서
떠도는 듯한
기분이 들어
너도 알지
나는 여전해
세상이 변하면
나도 변해
모두가 똑같듯이
나 역시 좀 뻔해
모두가 똑같듯이
나 역시 또 변해
멀리 떠나가고 싶어 난
아무 생각 들지도 않게
어디로든
상관없어 난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찾지 못하게
어디로든 떠날게
전화도 꺼 놓은 채로
너의 연락을 못 받아도
미안해 미안해
어디로든 떠날게
전화도 꺼 놓은 채로
너의 연락을 못 받아도
미안해 미안해
시끄러운 불빛이 싫어
스피커의 붐잉이 싫어
욕심을 잃고
초심에 대한
촛농을
녹였지
얼마나 뜨거울지 몰라
내 마음을 졸였지
아니 얼마나 졸였는지
익혀 보면 알지
언제 떠날지는
나를 지켜보면 알지
내가 어디 갈지 모름
치켜 보면 알지
얼마나 빠를지는
나를 시켜 보면 알지
No 가끔은
지겨울 때가 있어
나를 너무
더러운 방에다 가두어
나는 여길 떠날 거야
사람들이 보내 오는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으며
먼 산을 바라봤던
어제
이 길을 택한 내가
너무 용해
오늘은 여행을
점치고 있어
이젠 가사의 마지막
줄에 점 찍고 있어
가끔 (뜨거운 심장 양철 로봇)
신용재(포맨)
가끔 (뜨거운 심장 양철 로봇)
오늘 밤은
유난히 추워
가만히 밤하늘을
또다시 보고 있어
벌써 1년이 지나
yeah
아련하게
다가와 추억
널 집에 데려다줬던
그 기억들이 다
너무
소중해
언젠가 널 내 옆에 두고
그땐 그랬었지 라며
추억들을 나눌 거라고
생각했었지
넌 나와 같을까
되뇌어 보지만
감이
오질 않아
그냥 가끔
그리울 뿐인데
너와 입을 맞추고
널 감싸 안았던
아주 가끔
보고플 뿐인데 yeah
오늘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yeah
오랜만에 열어 본
서랍 속엔
환하게 웃고 있는
네 사진들
버리게 되면
영영 널 잃게 될까 봐
두려워져
oh oh oh
언젠가 널 내 옆에 두고
그땐 그랬었지 라며
추억들을 나눌 거라고
생각했었지
넌 나와 같을까
나만 아는 걸까
이미
넌 무감각해졌으니까
(그냥 가끔
그리울 뿐인데
너와 입을 맞추고)
널 감싸 안았던
(아주 가끔
보고플 뿐인데 yeah)
오늘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있을 때 잘할걸
후회하면서도
돌이킬 자신이
없는걸
이렇게 나만 바보처럼
내 맘 가두고서 살아
My baby I miss you
I miss you
Baby I miss you
자꾸 왜 눈물이 나는지
My baby
눈물이 나는지
(그냥 가끔
그리울 뿐인데
너와 입을 맞추고)
널 감싸 안았던
(아주 가끔
보고플 뿐인데 yeah)
오늘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yeah
가끔 (드라마
지아
가끔 (드라마"그녀는 예뻤다")
눈을 가려도
다 보일 만큼
그대 모습이
느껴지는데
보고 싶단 말이
가슴에 넘치는데
난 아무 말도
못 하죠
그대 마음이
내 마음보다
한참을 뒤에
걷고 있어서
여전히 모르죠
그대는 모르죠
항상 곁에 있는
내 사랑을
가끔 내 생각 해도
가끔 나를 그려도
가끔 웃어 줘도
괜찮아요
그리운 이 마음조차
사랑인 것만 같아서
그댈
놓지 못해요
어른이 되어
멈춘 키처럼
사랑도
그럴 거라 믿었죠
하루가 다르게
그대가 모르게
매일 커져 가는
사랑이라
가끔 내 생각 해도
가끔 나를 그려도
가끔 웃어 줘도
괜찮아요
그리운 이 마음조차
사랑인 것만 같아서
그댈
놓지 못해요
나 이렇게라도
먼발치에서
그대를 보면서
하루를 살아요
그대 알고 있나요
내가 말했었나요
항상 내 맘에 사는
한 사람
오늘은 나를 못 봐도
내일은 보게 될까 봐
그댈
놓지 못해요
가끔
전우성
가끔
눈을 가려도
다 보일 만큼
그대 모습이
느껴지는데
보고 싶단 말이
가슴에 넘치는데
난 아무 말도
못 하죠
그대 마음이
내 마음보다
한참을 뒤에
걷고 있어서
여전히 모르죠
그대는 모르죠
항상
곁에 있는 내 사랑을
가끔 내 생각 해도
가끔 나를 그려도
가끔 웃어 줘도
괜찮아요
그리운 이 마음조차
사랑인 것만 같아서
그댈
놓지 못해요
어른이 되어
멈춘 키처럼
사랑도 그럴 거라
믿었죠
하루가 다르게
그대가 모르게
매일
커져 가는 사랑이라
가끔 내 생각 해도
가끔 나를 그려도
가끔 웃어 줘도
괜찮아요
그리운 이 마음조차
사랑인 것만 같아서
그댈
놓지 못해요
나 이렇게라도
먼발치에서
그대를 보면서
하루를 살아요
그대 알고 있나요
내가 말했었나요
항상 내 맘에 사는
한 사람
오늘은 나를 못 봐도
내일은 보게 될까 봐
그댈
놓지 못해요
그댈
놓지 못해요
가끔
필헌
가끔
닿을 수 없는
그런 날들이
아직도 가끔
그리운가 봐요
빛이 사라지던
아득한 하루에
살아온 그때의
그날의 나에게
가끔 나의 일기 속의
그때의 나에게
가끔
해 주고 싶은 말
잘하고 있다며
그대로만 꿋꿋이 버티며
또 한 걸음 앞으로
나가면 돼
세상을 부정하고
욕하며 부러지지는 마
모든 건
과정일 뿐야
눈물을 닦으며
또다시 일어나
너를 위해
woo wo
가끔 나의 일기 속의
그때의 나에게
가끔
해 주고 싶은 말
잘하고 있다며
그대로만 꿋꿋이 버티며
또 한 걸음 앞으로
나가면 돼
거친 세상 한가운데
살아온 너에게
가끔
해 주고 싶은 말
잘하고 있다며
그대로만 꿋꿋이 버티며
또 한 걸음
앞으로
조금 더 한 걸음
나가면 돼
가끔
서우영
가끔
가끔 난
상상을 해
서로 마음을
볼 수 있다면
너의 생각들도
나의 속마음도
모두 벌거벗은
느낌일 걸
엉뚱한 표현
아리송한 말들 때문에
가끔 난
생각을 해
단 한번만
말해야 한다면
꿈에 관한 걸까
삶에 관한 걸까
무슨 말이
가장 소중할까
한번이라면
단 한번이라면 무얼까
으흐 구름을 타고
올라가 다 버릴래
할 수 있다면
하늘에 대고 물어봐
이게 정말
나의 전부일까
가끔 그래
바보같은 상상
난 가끔 그래
아쉬움이 너무 많아
가끔 그래
바보같은 생각
난 가끔 그래
yeah 난 난
가끔 난
상상을 해
그때 그날로
갈 수 있다면
지금 생각대로
모두 바꿔놓고
돌아온다면
난 만족할까
지금마저도
바꾸고 싶은 건 아닐까
으흐 구름을 타고
올라가 다 버릴래
할 수 있다면
하늘에 대고 물어봐
이게 정말
나의 전부일까
가끔 그래
바보같은 상상
난 가끔 그래
아쉬움이 너무 많아
가끔 그래
바보같은 생각
난 가끔 그래 yeah
가끔 그래
바보같은 상상
난 가끔 그래
아쉬움이 너무 많아
가끔 그래
바보같은 생각
난 가끔 그래
Yeah
난난 난난 난난
가끔
Crush
가끔
오늘 밤은
유난히 추워
가만히 밤하늘을
또다시 보고 있어
벌써
1년이 지나 yeah
아련하게
다가와 추억
널 집에 데려다 줬던
그 기억들이 다
너무
소중해
언젠가 널 내 옆에 두고
그땐 그랬었지 라며
추억들을 나눌 거라고
생각했었지
넌 나와 같을까
되뇌어 보지만
감이
오질 않아
그냥 가끔
그리울 뿐인데
너와 입을 맞추고
널 감싸 안았던
아주 가끔
보고플 뿐인데 yeah
오늘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yeah
오랜만에 열어 본
서랍 속엔
환하게 웃고 있는
네 사진들
버리게 되면
영영 널 잊게 될까 봐
두려워져
oh
언젠가 널 내 옆에 두고
그땐 그랬었지 라며
추억들을 나눌 거라고
생각했었지
넌 나와 같을까
나만 아는 걸까
이미
넌 무감각해졌으니까
그냥 가끔
그리울 뿐인데
너와 입을 맞추고
널 감싸 안았던
아주 가끔
보고플 뿐인데 yeah
오늘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yeah
I miss you
I miss you babe
I miss you
I miss you
Babe babe
oh yeah yeah yeah
있을 때 잘할걸
후회하면서도
돌이킬 자신이
없는걸
이렇게 나만 바보처럼
내 맘 가두고서 살아
그냥 가끔
그리울 뿐인데
너와 입을 맞추고
널 감싸 안았던
아주 가끔
보고플 뿐인데 yeah
오늘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yeah
I miss you(babe)
I miss you babe
I miss you
I miss you
Yeah wo wo wo
yeah
가끔
윤경
가끔
가슴에 묻고 살았던
사랑
잊은 듯
잊었지만
가끔가끔씩 추억으로
내게 오는 착한 사람
지켜야 하는
놓을 수 없는
소중한 사람
있기에
당신을 만날 순 없지만
내 심장 곁에 있는 사람
문득 떠오를 때
그때 우리
가슴으로
다시 만나요
가슴에 묻고 살았던
사랑
잊은 듯
잊었지만
가끔가끔씩 추억으로
내게 오는 착한 사람
지켜야 하는
놓을 수 없는
소중한 사람
있기에
당신을 만날 순 없지만
내 심장 곁에 있는 사람
문득 떠오를 때
그때 우리
가슴으로
다시 만나요
가슴으로
다시 만나요
가깝고도 먼 당신
최춘호
가깝고도 먼 당신
뻗으면 안길 듯이
가까운 사람이지만
바라보는 눈길로만
너무나도 먼 당신
참다운 사랑이란
한없이 기약없이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수줍어 말 못하고
못본 척
가버리면 어쩌나
괴로운 이 마음
어찌할까
차라리 사랑한단
말을 할까
이렇게 가깝고도
멀리 있는 당신이기에
사랑은 주는 거지
받는 것이 아니라지만
말 한마디 못해보는
너무나도 먼 당신
차라리 모르는 척
뒤돌아서버릴까
미련없이 떠나버릴까
수줍어 말 못하는
애타는
이 마음을 어쩌나
괴로운 이 마음
어찌할까
차라리 사랑한단
말을 할까
이렇게 가깝고도
멀리 있는 당신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