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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1,568곡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광조)
장혜진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광조)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 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하겠지만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 테요
그냥 스쳐 지나갈
사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 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하겠지만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 테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하겠지만
(가까이하기엔)난 난
잊을 테요
난 난
잊을 테요
가까이서 보니 미인이네 (Feat.우탄)
박화요비
가까이서 보니 미인이네 (Feat.우탄)
가까이서 딱 바라봐요
일 센치도 허락 말아요
끼워 맞추려
애를 쓰는 건
누가 봐도
아니잖아요
눈 감아도
볼 수 있는 게
손 안 대도 느껴지는
최고의 순간을
우리 둘만
갖고 싶은걸요
독한 향수처럼
멀리 풍기진 않아도
개코 같은 난
널 제대로 맡았어
얼굴을 서로 맞대야
맡을 수 있는
너의 매력은
선크림 향기가 난다고
TV나 드라마 속에
전시된 사랑
그저 본다고 알 수
있는 게 절대 아냐
난 가까이서
네게 손대고
향기를 맡어
맹인처럼 그렇게
널 알아 가는 게
내 방법
속이고 가리고
또 지우고
몇 번을 덮어 쓰고
전부 버려 봐도
변하지
않는 건
듣지 않으려 해도
사실인 건
가까이서 보면
넌 미인인걸
가까이서 딱 바라봐요
일 센치도 허락 말아요
끼워 맞추려
애를 쓰는 건
누가 봐도
아니잖아요
눈 감아도
볼 수 있는 게
손 안 대도 느껴지는
최고의 순간을
우리 둘만
갖고 싶은걸요
서로의 숨이
닿을 만큼
너와 나 우리 둘은
가까운 듯하다가도
다시 매번
어색해지는 너
어제와 다르게 넌 오늘
또 새로워지는걸
넌 정답을 알고 싶은
매직 아이
보면 볼수록
더욱 어지러워지는 나
넌 매일 물어봐
언제가 제일 이뻐 난?
난 매번 똑같이 대답해
지금 이 순간
그립고 그리고
꿈꿔 왔던
사랑을 사람을
조금씩 만져 봐요
변하지
않는 건
힘껏 불어도
날아가지 않고
쌓고 또 쌓여서
더 끝이 없는
가까이서 딱 바라봐요
일 센치도 허락 말아요
끼워 맞추려
애를 쓰는 건
누가 봐도
아니잖아요
눈 감아도
볼 수 있는 게
손 안 대도 느껴지는
최고의 순간을
우리 둘만
갖고 싶은걸요
Do do do do do
do do do
보면 볼수록 더욱더
흥미로운걸
그 속이 더욱더
궁금해지는 너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궁금해지는 널
선물처럼
풀어 보고
놀라고 싶은걸
날 겉만 보고
좋아하지 마요
좀 깊이 보고
사랑을 더 줘요
I look deep inside
of you
너도 나와 같다고
말해 줘
몇 번이고
다시 말해요
Falling
fall in to you
가까이서 딱 바라봐요
일 센치도 허락 말아요
끼워 맞추려
애를 쓰는 건
누가 봐도
아니잖아요
눈 감아도
볼 수 있는 게
손 안 대도 느껴지는
최고의 순간을
우리 둘만
갖고 싶은걸요
Do do do do do
do do do
보면 볼수록 더욱더
흥미로운걸
그 속이 더욱더
궁금해지는 너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궁금해지는 널
선물처럼
풀어 보고
놀라고 싶은걸
가까이(드라마
태연(소녀시대)
가까이(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하지 못한 말이
너무 많아요
한 번도
당신은 듣지 못했지만
내 앞에 보여진
누군갈 아무나
사랑할
그런 사람은 아니에요
세상의 그 많은
사람들 속에
내겐 오직 그대가
보여졌기에
그대만 보며
서 있는걸요
이 사랑 후엔
난 잘 모르겠어요
아주 어린 아이가
항상 그러하듯이
지금 이 순간 따스히
안아 줄래요
언젠간 낯선
이름이 되어도
내 가슴이 그 추억이
다 기억할 테니까
혹시라도 아픈
이별이 온대도
오늘은
그런 생각은 하지 마요
이 세상
그 많은 사람들 속에
내겐 오직 그대가
보여졌기에
그대만 보며
서 있는걸요
이 사랑 후엔
난 잘 모르겠어요
아주 어린 아이가
항상 그러하듯이
더 가까이 더 따스히
안아 줄래요
이제 난 혼자가
아닌 거죠
그 자리에서 오늘
나에게 온 그대만이
그대만 나의
전부인걸요
이 사랑 후엔
난 잘 모르겠어요
아주 어린 아이가
항상 그러하듯이
더 가까이 더 따스히
안아 줄래요
더 가까이 더 따스히
안아 줄래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이광조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
2AM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
철이 없어서 몰랐어
그땐
사랑이 뭔지도
몰라서
소중한 건지도 몰라서
그땐
부족한 부분만
보이고
트집만 잡고 싶었나 봐
그땐
바보처럼
그렇게도 좋은 사람
나만 생각해 준
사람
잡아야만 했던
그 사람을 난
보내고 나서야
이렇게 울고 있어
울어 보고서야
소중한 게 뭔지 아나 봐
이제 와서야 후회하는
내가 바보 같지만
이번 한 번만
돌릴 순 없을까
울어도 울어도
늦었어
후회도 원망도 늦었어
이젠
있을 때 잘할 걸
그랬어
내 곁에 가까이 있을 때
그땐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가진 것 하나 없으면서
그땐
바보처럼
그렇게도 좋은 사람
나만 생각해 준
사람
잡아야만 했던
그 사람을 난
보내고 나서야
이렇게 울고 있어
울어 보고서야
소중한 게 뭔지 아나 봐
이제 와서야 후회하는
내가 바보 같지만
이번 한 번만
돌릴 순 없을까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이렇게 가슴 저미게
널 부르는 나
그땐 바보처럼
왜 말 못 한 건지
보내고 나서야
이렇게 울고 있어
울어 보고서야
소중한 게 뭔지 아나 봐
이제 와서야 후회하는
내가 바보 같지만
이번 한 번만
돌릴 순 없을까
가까이 와봐
이승철
가까이 와봐
오늘은 왠지
비가 올것같아
얼룩져진 하늘이야
메마른 가슴
적실 수 있다면
눈물쯤은 감출텐데
빠라 빠빠 빠빠
바라 바바
빠 ---------
빠 ---------
빠라빠빠 바라
바라 바바
이제는 누굴
만나야만 하나
사랑없는 낯선 얼굴
애쓰며
미소 지으려고 해도
꺼질듯한 한숨인걸
아무리 잊으려 해도
또 다시 떠오르는 기억뿐
차라리 꿈이라 하면
아침을 기다릴텐데
가까이 가까이 와봐 오!
또 다른 니 모습으로
가까이 가까이 와봐
아쉬운 내 바램일까 예~
이제는 누굴
만나야만 하나
사랑없는 낯선 얼굴
애쓰며
미소 지으려고 해도
꺼질듯한 한숨인걸
아무리 잊으려 해도
또 다시 떠오르는 기억뿐
차라리 꿈이라 하면
아침을 기다릴텐데
가까이 가까이 와봐 오!
또 다른 니 모습으로
가까이 가까이 와봐
아쉬운 내 바램일까 예~
가까이 가면
김민종
가까이 가면
가까이 가면 멀어질까
가까이 가면 멀어질까
두려워
바라보고 있어
조금씩 나를 믿어준
너에게 고백을 했어
하지만 어색한 표정으로
넌 나를 대했지
그날후로 조금씩
나를 더 멀리했고
그래서 난
후회하고 있어
가까이 가면
멀어질까
난 두려워 이렇게도
말없이 너를
기다리고 있잖아
널 사랑하지만
I'm down recognize
let me realize
I'm the rappin M C
that you despise
In time my time
let me love you
Long time
comin to you baby
Live it be 1999
takin it back
With a crack of
a bat it be
On till the
break of dawn
Then you gone
play me lay me
Comin up to pay me
comin to
Ya live 99
Dr.JIGGY
우연히
너를 만난척 하면서
웃는 내 모습 싫었어
언제까지 널 이렇게
사랑해야해
포기하고 싶지만
기다리고 있을께
나를 반겨줄
그날을 위해
가까이 가면 멀어질까
난 두려워 이렇게도
말없이 너를
기다리고 있잖아
널 사랑하지만
이건 기억해
나만큼 너를
사랑할 사람 없다는 걸
가까이 가면 멀어질까
난 두려워 이렇게도
말없이 너를
기다리고 있잖아
널 사랑하지만
가까이 가까이 (드라마
Verbal Jint,AS ONE
가까이 가까이 (드라마"천 번째 남자")
When I'm with you
the time stands still
But my heart beats
faster
I don't know
what this is
I just wanna get
closer closer to you
Hey boy
기분이 좀 이상해
Hey boy
어디가 아픈 건지
Hey boy 무슨 일이
날 듯이 막 두근두근
Hey boy
웃음이 헤퍼지고
Hey boy
이럴 때 너 생각나
다시
사랑인가 봐
웃음이 나
가슴이 자꾸만 뛰고
또 기분이 막
이상해지는걸
가까이 있는 널
상상하기만 하면
바로 이런 걸
사랑이라고 하던가
예전과는 달라
무언가
밀고 당기고
그런 거 나는 잘 몰라
그저 너에게 더 가까이
가고파
가까이 가까이
조금 더 가까이
너의 곁에서 너의 사랑
모두 받고 싶어
가까이 가까이
한 걸음 가까이
Love you
다가갈 거야
Hey boy hey boy
hey boy
Hey boy
너에게 묻고 싶어
Hey boy
혹시 너는 어떤지
이런 내 맘
아는지
Love love
멀게만 느껴졌던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그런 떨림
너 때문에 느껴
기억해 둘걸
흘려만 듣던
주인공의 대사
"I love you"
"You're the best
I ever knew"
이런 거 말고
훨씬 멋진 말로
표현하고파
널 사랑하겠다고
가까이 가까이
조금 더 가까이
너의 곁에서 너의 사랑
모두 받고 싶어
가까이 가까이
한 걸음 가까이
Love you
다가갈 거야
이런 마음
알고 있을까
난 벌써
익숙해져 버린 습관
너의 생각에 눈뜨고
잠이 들고
하루가 완성이 돼
오늘도
이런 나의 맘을
아는 걸까
너만
있으면 돼
난 다른 건 다
필요 없어
Nothing else
matters
또 한 발짝 가까이 갈래
오늘도
너만이 너만이
나에겐 너만이
내 맘속에서 보석처럼
빛을 내고 있어
더 많이 더 많이
내일은 더 많이
Love you
사랑할 거야
가까이 가까이
조금 더 가까이
I wanna be with you
need you my babe
가까이 가까이
한 걸음 가까이
I wanna love you
love you so
내가 더 많이
사랑할게
가까이
BABY VOX
가까이
Uh 더 가까이
조금 더 가까이
Uh 더 가까이
아주 더 가까이
Uh 더 가까이
조금 더 가까이
Uh 더 가까이
그렇게 다가오지마
어색한 표정 하지마
이렇게 널 기다리는
내 눈을 똑바로 봐
yeah
그렇게 서두르지마
이 밤은 아직 멀었어
아침이 온다해도
이 방엔 오직
우리 둘 뿐야
나나나나나
너에게 주기로 했어
나 가진 모든 것
할 수 있는 모든 걸
이 밤에 나나나나나
널 위해 준비했어
망설일 필요없이
오늘 내 모든 걸
가져가
조금씩 가까이
더 다가와 가까이
더 다가와 뜨거워진
내 몸을 부탁해
더이상 참을 수 없어
가까이
더 다가와 가까이
내게로 와
우리 하나가 되어
아침이 올 때까지
아무말 하지말어
그렇게 떨지도 말어
허물은 다 벗어내려
내게 다 보여
깊이 날 느껴줘
더 오래 날 느껴줘
그래서 날 보내줘
오늘 밤
오랫동안
잊지 못하게
아무 말도 필요없이
계속 그렇게 하지
이 밤이 다가도록
우리 사랑 끝없지
처음엔 나도 많이
망설였었지만
난 무지 오늘을
기다려 왔어요
그렇게 바라보지마
너무 두려워하지마
그저 난 남들보다
솔직한 여자일 뿐인 거야
나나나나나
너에게 주기로 했어
나 가진 모든 걸
할 수 있는 모든 걸
이밤에 나나나나나
널 위해 준비했어
망설일 필요없이
오늘 내 모든걸 가져가
조금씩 가까이
더 다가와 가까이
더 다가와 뜨거워진
내 몸을 부탁해
더이상 참을 수 없어
가까이 더 다가와
가까이 내게로 와
우리 하나가 되어
아침이 올 때까지
가까이
더 다가와 가까이
내게로 와
우리 하나가 되어
아침이 올 때까지
(가까이
아주 더 가까이)
가까이
뷰티풀데이즈
가까이
두 눈이 부시게
쏟아져 내리는
빛처럼 나를 태워버려
피할새도 없이
쏟아져 내리는
비처럼 나를 적셔버려
uhm 거짓말처럼
너는 내게로 다가와
거짓말처럼
나는 취해버렸어
날 버리지마
난 널 버리지 않아
가까이 더 가까이
날 피하지마
멀리 달아나지마
가까이 더 가까이
아찔하게 모두
태워버렸어 한 순간
너 그런 눈으로
날 바라보면은
나는 어쩔수가
없는 걸
아무런 말없이
곁에만 있어도
나에게 힘이
돼주는 걸
한번이라도 제발
나를 안아주겠니?
날 버리지마
난 널 버리지 않아
가까이 더 가까이
날 피하지마
멀리 달아나지마
가까이 더 가까이
아찔하게
모두 태워버렸어
아찔하게 모두
삼켜 버렸어 한 순간
두 눈이 부시게
쏟아져 내리는
빛처럼 모두 태워버려
피할새도 없이
쏟아져 내리는
비처럼 모두 적셔
가까이
김원준
가까이
죽기보다
더 싫었었던
그런 헤어짐속에
날 묻고서
다시는
나를 볼 수 없는 세상을
너에게 안겨주긴
싫었어
숨막히듯
다 멈춰버린
그런 삶의
끝에 서있는 내게
더이상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너를 꿈꾸며 영원히
잠들 수 밖에
그 누구도
너를 대신할 순 없-어
어떤것도
나를 채울 순 없어
하-지만
이것이 운명이-었다면
함께 했던 시간만은
남겨둬
오 가끔씩
조금은 가끔씩
내 안의
너를 꺼내
무너지는
나를 일으키지만
가까이 더
조금더 가까이
내게
와 줄 순 없니
살아있는 마지막
내 부탁이야
그 누구도
너를 대신할 순 없-어
어떤것도
나를 채울 순 없어
하-지만
이것이 운명이-었다면
함께 했던 시간만은
잊지 말고
니곁에
영원히 남겨둬
오-- 가끔씩
조금은 가끔씩
내 안의
너를 꺼내
무너지는
나를 일으키지만
가까이 더
조금더 가까이
내게
와 줄 순 없니 예
살아있는 마지막
내 부탁이야
우 무너지는
나를 일으키지만
가까이 더
조금더 가까이
내게
와 줄 순 없니 예
살아있는 마지막
내 부탁이야
가까이
THE S#ARP
가까이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
Gotta check
the rhyme me
take if back me
take if back
tight much love
do me right
kick it all right girl
give it much hype
it's the four tay
rock down
hit the shake down
gotta drop
that digit hit the
info it's your main
higga mack from da
seven one four kick
always by my side
lets ride
together forever much
love to in dever
나는 너에게 주고싶어-
꾸미지 않는 그 미소를-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이렇게 좋은 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텔레비전에 연인처럼-
다른 사람들이 부럽게-
투명한 너의 눈빛으로
나를 꼭 안아줘
세상에서 오직
단 한사람 나를
불러-줘- 오 baby
내곁에 영원-히-
forever
다른 사람이
나의 이름을 부르기전에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
날 사랑한다면
오직 나와 함께
어려운 용기는
필요 없어
가장 큰 소리로
날 사랑한다-고 말해줘
네곁에 있고 싶어
내 맘속에 담고 싶어
널 바라보며 이렇게
기다리는
나의 마음 가져가줘
그렇게
힘들게만 느껴지던
하루 하루
조금씩 힘들어진
나의 모습
하지만 너를 보며
내 마음은 편안해지고
너와의 시간들은 가장
행복한 추억들로 남길
난 지금 너에게로
다가가고 있어
나에게 조금더
다가와줘 기다려줘
너의 맘속으로
좀더 다가가길
날 사랑하는 맘
이제야 알았어
나는 너의 곁에
나는 예쁘지는 않지만-
너의 마음을 잡고 싶어-
친구가 아니면 좋겠어
너의 앞에서면
내 가슴이 떨려 오는데
특별한 연인이길 바래-
평생을 같이 할 수있게-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수줍은 내 맘이
기다림에
떠날지도 몰라
나를 불러-줘-
오 baby
내곁에 영원-히-
forever
다른 사람이 나의
이름을 부르기 전에-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
날 사랑한다면
오직 나와 함께
어려운 용기는
필요 없어
가장 큰 소리로
날 사랑한다-고 말해줘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
날 사랑한다면
오직 나와 함께
어려운 용기는
필요 없어
가장 큰 소리로
날 사랑한다-고 말해줘
A black civic hatch
back roll in catch
in on my mack cuz
I'm a rapper
four tay then well
I hit it every day
legit like kid capri
it's christopher MC
with some funk
dafied sounds
we give a bounce
to da ounce livin
a life a luxury
properly a real G
what you know about me
mad I hit swow
key from SK to LA
be pimpin every day
so check
yourself
be fore you wreck
yourself-
가까워진다
김형중
가까워진다
반가워 너에게 다가가
말하고 싶지만
잘 지냈니 아프진 않니
묻고 싶었지만
다행이야 아직 네가
나를 못 본 것 같아서
나보다는 더 괜찮은
사람과 있어서
점점
가까워진다
손이 닿을 만큼
네가 가까워진다
숨 쉴 겨를도 없이
미칠 만큼 난 떨린다
천천히
고갤 돌린다
초라한 내 모습
네가 볼까 봐
그게 싫어서
숨어 본다
처음이야 짧게 자른
머리도 잘 어울려
예전보다
예뻐 보여
점점
가까워진다
손이 닿을 만큼
네가 가까워진다
숨 쉴 겨를도 없이
미칠 만큼 떨려
네 옆에 있는 그 사람
나보다 더 잘 어울려
많이
행복해 보여
네가
웃는다
우리 처음 만난
그날처럼 네가 웃는다
멀어져
간다
그리웠던 네가
점점 멀어져 간다
잊어야 한다는 게
자신 없지만
한 번 더
너를 보낸다
다신 볼 수 없을 거란
생각에
눈물이 뚝
떨어진다
가까운 듯 먼 그대여
카더가든
가까운 듯 먼 그대여
저 달빛에 그려지는
그대의 미소를 간직해
그을진 저 노을 속에
그대 얼굴이 떠올라
또 찬 바람이 불어와
그대의 맘을 뒤흔들면
포근한 저 바람 되어
안아 줄게 그댈
그대는 밤하늘에 놓인
작은 별 같아요
매일 밤마다
나를 찾아와
나의 맘을 흔들어 놓는
가까운 듯 먼 그대여
그댈 또 그려 보네
밤하늘 별들이 되어
밤하늘에 놓인 별들
그대의 모습과 같아서
홀로 그댈 생각하며
오늘도 늦은 잠 이뤄요
그대는 밤하늘에 놓인
작은 별 같아요
매일 밤마다
나를 찾아와
나의 맘을 흔들어 놓는
가까운 듯 먼 그대여
그댈 또 그려 보네
밤하늘 별들이 되어
매일 꿈속에서도
준비한 말들을
이젠
해야 할 것 같은데
말처럼 되질 않아
오늘도
그대는 밤하늘에 놓인
작은 별 같아요
매일 밤마다
나를 찾아와
나의 맘을
흔들어 놓네 oh
가고픈 부산 송도
정의송
가고픈 부산 송도
솔바람 불어오는
부산 송도
추억의 잊지 못할
그 바닷가
금모랫빛 백사장에
하얀 파도 춤을 추네
출렁이던 구름다리
두 손 잡고 건너갈 때
갈매기 떼
사랑 노래 불렀었지
그리워라 옛사랑아
아직도 난 너를 못 잊어
가고픈
부산 송도야
물안개 피어나는
부산 송도
추억의 잊지 못할
거북섬아
영원하자 맹세하던
그 사람은 어디에 있나
갈맷길 볼레길을
두 손 잡고 걸어갈 때
고래 등대
사랑의 빛 비추었지
그리워라 옛사랑아
아직도 난 너를 못 잊어
가고픈
부산 송도야
가고픈
부산 송도야
가고파(후편)
가곡
가고파(후편)
물 나면 모래판에서
가재 거이랑 달음질치고
물 들면 뱃장에 누워
별 헤다 잠들었지
세상일 모르던 날이
그리워라 그리워
여기 물어보고
저기 가 알아보나
내 몫 옛 즐거움은
아무 데도 없는 것을
두고 온 내 보금자리에
가 안기자 가 안겨
처녀들 어미 되고
동자들 아비 된 사이
인생의 가는 길이
나뉘어 이렇구나
잃어진 내 기쁨의 길이
아 아까워라 아까워
두고 온 내 보금자리에
가 안기자 가 안겨
처녀들 어미 되고
동자들 아비 된 사이
인생의 가는 길이
나뉘어 이렇구나
인생의 가는 길이
나뉘어 이렇구나
잃어진 내 기쁨의 길이
아까워라 아까워
일하여 시름 없고
단잠 들어 죄 없는 몸이
그 바닷물 소리를
밤낮에 듣는구나
벗들아
너희는 복된 자다
부러워라
부러워
옛 동무 노 젓는 배에
얻어 올라 키를 잡고
한바다 물을 따라
나명 들명 살까나
맞잡고 그물 던지며
노래하자 노래해
거기 아침은 오고
또 거기 석양은 져도
찬 얼음 센바람은
들지 못하는 그 나라로
돌아가 알몸으로
살까나 살까나
돌아가 알몸으로
깨끗이 깨끗이
가고파
가곡
가고파
내 고향
남쪽 바다
그 파란 물-
눈에 보이네
꿈엔들 잊으리요-
그 잔잔한- 고-향 바다
지금도 그 물새들
날으리
가고파라
가고파
어릴 제 같이 놀던
그 동무들 그리워라
어디 간들 잊-으리요
그 뛰놀던 고향 동-무
오늘은 다 무얼 하-는고
보고파라 보-고파
그 물새 그 동무들
고향에 다 있는데
나는 왜 어이타가
떠나 살게 되었는고
온갖 것 다 뿌리치고
돌아갈까 돌-아가
가서 한데 얼려
옛날같이 살고-지고
내- 마음 색동옷 입혀
웃고 웃고 지-내고저
그날 그- 눈물
없던 때를
찾아가자
찾-아가
가고 없는 길
김지현
가고 없는 길
떠나야 하는
마지막 손길을
남몰래
붙잡고서
마치 여행을
떠날 때처럼
너의 세계로
돌려보낸다
꿈속에서만
은밀한 만남이
한순간
이뤄지고
고요한 새벽에 깨어난
나는 느낀다
온유하고 따사로웠던
산책로를
조용한 침묵으로
회상하며
헤어짐은 철 따라
그리움으로 깎아 낸
풀밭 위로
내려앉는다
내게 주어진
날들을 위해
덧없는 한숨은
묻어 두고
내 마음에 박힌
달 한 조각을
네가 머무는 곳으로
띄워 보낸다
떠나야 하는
마지막 손길을
남몰래
붙잡고서
마치 여행을
떠날 때처럼
너의 세계로
돌려보낸다
꿈속에서만
은밀한 만남이
한순간
이뤄지고
고요한 새벽에 깨어난
나는 느낀다
온유하고 따사로웠던
산책로를
조용한 침묵으로
회상하며
헤어짐은 철 따라
그리움으로 깎아 낸
풀밭 위로
내려앉는다
내게 주어진
날들을 위해
덧없는 한숨은
묻어 두고
내 마음에 박힌
달 한 조각을
네가 머무는 곳으로
띄워 보낸다
가고 싶은 내고향
태진아
가고 싶은 내고향
저 하늘 저 산 아래
고향을 두고
오늘일까 내일일까
어언 오십 년
조금만 기다려요
이제는 만날꺼야
목메여 불러 본다
내 부모 내 형제를
저 하늘 저 산 아래
내 부모 두고
오늘일까 내일일까
어언 오십 년
조금만 기다려요
이제는 만날꺼야
목메여 불러 본다
내 부모 내 형제를
조금만 기다려요
이제는 만날꺼야
목메여 불러 본다
내 부모 내 형제를
가고 싶은 내 고향
나훈아
가고 싶은 내 고향
석양도 흐느끼는
쓸쓸한 타향 저녁
나 홀로 외로이
슬픔에 목 메인다
아 어머님의 자장가
곱게 곱게 자랐건만
여기는 타향하늘
외로운 거리
그 언제나
내 고향 찾아서
웃으며 가나
오색등 붉고 푸른
네온이 좋다지만
조각달 비춰주는
고향 달만 못하더라
아 애타도록 불러도
대답없는 어머니
여기는 타향 하늘
낯설은 거리
네온불 피면
고향 그리워
목메어 운다